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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8:55

안녕하세요 참석자분들 출석체크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해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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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0

자 세션시작 들어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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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0

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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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0

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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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0

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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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0

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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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0

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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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0

안녕하십니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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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0

듀얼단 여러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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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0

여러분 이전시간에 멋지게 스위트 하우스에서의 살인사건을 해결하고 범인을 잡아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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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1

거기다 억울한 이의 누명을 풀어주고 조합장의 열쇠까지 획득했지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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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1

자 이제 마지막 열쇠만이 남았습니다. 여러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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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1

엘리아킴 백작으로부터 크리스탈 광산 조합장의 열쇠를 얻어내야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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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1

그러면 엘리아킴의 저택에서 세션을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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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2

오싹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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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2

육싹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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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0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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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03

자, 어디까지 이야기했었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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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3

듀얼단에게... 식사를 대접한다구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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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03

식사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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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03

아, 그렇죠. 손님이 온 것이 정말 오랜만인지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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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03

저희들에게 식사를 대접하시겠노라 말씀하셨습니다. 알 엘리아킴 백작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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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3

우와, 키타는 귀족에게 식사를 대접받는 건 처음이에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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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03

보다시피 이런 외딴 섬, 저택이 아무리 커봐야 쓸쓸해지기 마련이라서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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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4

*끄덕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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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04

오랜만에 외지인이 온다고 하니, 같이 대화라도 나누고 싶어지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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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04

그래서 여러분이 오는 걸 보고, 제 집사를 보내 데려오게 했습니다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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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4

(동료들에게) 마침 잘 됐네! 우린 백작님에게서 열쇠를 받아야 하잖아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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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04

그렇죠 키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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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4

맞긴하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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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04

그렇습니다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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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5

백작이 여러분을 저녁식사에 초대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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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5

어떻게 하시겠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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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집사 - 昨日 19:05

자자, 혹시 겉옷 같은 게 있으시면 제가 맡아두겠습니다. 흐흐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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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05

그러면 식사를 하는걸로..? 할까요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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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5

난 딱히 겉옷이랄게 없어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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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05

감사합니다만, 저는 입고있는쪽이 편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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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05

집사님 마음은 고맙지만 사양할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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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05

제 한몸같은 옷이라서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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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5

키타도 이거 벗으면 알몸이라 사양할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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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5

역시 두목은 팬티를 안 입고 있었던 쪽인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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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5

*수첩에 마구 적음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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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06

저희 모두 겉옷은 없는 모양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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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06

갈거면 빨리 가요! 배고파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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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06

너무 불편해하지 마십시오. 제 경호원들은 할 일을 하는 것 뿐이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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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6

테론... 백작한테 한 말인가요?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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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06

키타에게 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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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6

그러면... 백작님을 따라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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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06

그래도 겉옷 비슷한거라면 여기 토가를 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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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6

*낄낄댐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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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6

그러면 식당으로 이동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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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06

나 쭈구리가 될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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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06

자, 그럼 르베르. 이 분들을 안쪽으로 모셔주시겠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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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인 르베르 - 昨日 19:06

(말 없이 끄덕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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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07

(쭈굴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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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집사 - 昨日 19:07

(집사는 가렐스의 토가를 받아 챙깁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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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07

(긴장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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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7

(조용히) 여기 사람들... 왠지 머리가 생선을 닮은 거 같지 않아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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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7

심해어 같은 느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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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07

많이 주름진 모습입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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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7

그림이 무서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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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7

흥미로운 작품들인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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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8

*수첩에 따라그림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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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08

자! 각자 앉으십시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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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8

저 그림... 방금 움직인 거 같지 않아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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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8

기분탓이겠지, 두목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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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9

방금... 키타를 쳐다본 거 같지 않아...?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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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09

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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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09

자자, 그러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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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9

(오들와들 바들부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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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09

누군가를 그린걸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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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09

(긴장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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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9

그림이 갑자기 중앙에서 크게 나타났다가 줄어들고는 제 자리를 찾을리 없잖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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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09

다들 맛있는 식사가 되셨으면 좋겠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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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09

환대에 감사드립니다, 알 엘리아킴 백작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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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09

백작은 천천히 음식을 먹기 시작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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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09

알 엘리아킴 백작님 식사를 대접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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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09

평범한 식사인가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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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9

여러분 백작과 대화를 하며 식사를 하십시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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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09

저부터... 먹을게요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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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09

여러분이 이곳에 온 목적을 잊으시면 안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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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09

*음식들을 살피며 조금씩 먹음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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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10

(고기는 최대한 피해서 먹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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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0

어때, 입맛에는 맞으십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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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10

괜찮은데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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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10

(한입 베어 뭅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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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0

빵과 계란과 소시지가 있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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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10

(고기를 조심스럽게 한조각 잘라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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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10

살면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은 적이 거의 없네요, 백작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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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10

평범한 귀족식 만찬인듯 합니다 대신 생선이 좀 많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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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10

환대에 감사드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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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0

생선이 맛이 있으시면 좋겠군요! 이 생선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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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10

레이반이 먼저 말을 꺼내는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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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1

아, 실례. 저희 요리사만의 특별한 비법을 썼지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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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1

고기 또한 맛있지 않습니까? 특별한 고기를 썼지 말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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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1

소시지와 계란을 먹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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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11

특별한 고기라니, 정말 궁금해지네요. 본 적 없는 식재료들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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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12

생선이 정말 맛있어요! 귀한 요리 대접 감사드립니다 알 엘리아킴백작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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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2

이 고기는 인간의 고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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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2

(휘둥그레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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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2

라고 생각하시진 않았겠죠? 하하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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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12

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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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12

하하하. 깜짝 놀랐습니다, 엘리아킴 백작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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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12

*웃음* 백작님의 농담이 여느 바드들보다 낫군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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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2

생선은 주변 바다에서 잡히는 것들인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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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12

(고기를 더 피해서 먹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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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2

바다가 아니라 호수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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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3

그렇습니다. 특히 이 섬은 축복받은 어장보다 생선이 잘 잡히지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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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13

엘리아킴 백작이 식사를 하는 여러분을 한명 한명 돌아보며 미소 짓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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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13

(미소에 화답하며 고개를 가볍게 숙임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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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3

섬 사람들은 "호수에 사는 정령의 축복이다" 라던가 그런 이야기를 하곤 하죠. 저는 좀 더 과학적인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지만요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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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13

과학적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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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3

과학적인 접근은 언제나 훌륭한 방법이에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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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14

엘리아킴 백작은 여러분이 아무 이유없이 이곳에 오진 않을거라는걸 아는듯 여러분이 먼저 말을 꺼내기를 웃는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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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14

*키타를 쳐다봄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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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4

그럼... 키타가 말을 꺼낼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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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4

자, 그러면.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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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14

(키타를 힐끗 봄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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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14

(끄덕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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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4

백작님, 우리 듀얼단 5인은 크리스탈 광산에 들어가기 위한 조합장의 열쇠 조각을 모으러 다니고 있어요. 지금 백작님이 보유하신 열쇠 조각만 남았거든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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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5

그걸 받을 수 있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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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15

(작게) 두목의 verse가 상당한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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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15

키타의 얘기가 끝나자 잠시 적막이 감돕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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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15

(날개 따봉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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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경호원1 - 昨日 19:15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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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15

(팬케이크에 손을 댑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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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경호원2 - 昨日 19:15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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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15

(적막이 돌자 따봉을 감춥니다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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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15

엘리아킴 백작이 잠시 말없이 뚫어져라 키타를 쳐다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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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15

(눈치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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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5

하하하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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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5

(식은땀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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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15

....쩝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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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5

그렇죠, 이 열쇠 말이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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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5

백작은 자신의 품에서 열쇠를 꺼내 보여줍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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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15

*주변을 둘러봄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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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6

(끄덕끄덕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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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6

그래서, 크리스탈 호수의 동굴에는 왜 들어가고 싶으신 거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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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16

여유롭게 플레이어들 앞에서 엘리아킴이 열쇠를 흔들며 말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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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6

그곳에서 일어난다는... 실종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서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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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16

그렇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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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6

공국의 높으신 분께 의뢰를 받았어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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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7

저도 들었습니다. 안 그래도 자기 아들을 찾는 아버지가 온 적이 있었죠. 그도 실종되고 말았지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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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17

엘리아킴 백작이 열쇠를 다시 품안에 집어넣고 여러분 한명 한명을 바라보며 말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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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17

(새우를 하나 포크로 찍어서 가져와 먹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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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17

그의 미소는 자신이 원하는걸 얻었다는듯한 느낌이 감돕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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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17

(우물우물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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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7

여러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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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17

(귀를 기울임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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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18

모두 대답해야 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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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8

그 열쇠를 주신다면 무엇이든 할게요! 너무 나쁜 일이 아니라는 조건 하에... 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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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18

말씀하시지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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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18

네. 엘리아킴 백작님. 듣고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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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18

네 듣고있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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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8

열쇠를 주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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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8

제 부탁을 하나 들어주면, 열쇠 정도야 기꺼이 주도록 하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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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18

어떤 부탁인지 저희가 들어봐도 괜찮겠습니까, 백작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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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18

(엘리아킴을 쳐다보면서 마저 먹고 있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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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9

레이반을 보며 백작은 소름돋게 웃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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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9

물론이죠, 바드 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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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19

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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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9

‘천사의 섬’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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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19

신... 아 아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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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19

Shin'an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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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19

아마 호수에 와본 적 없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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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0

앞서 말씀드렸겠지만 저는 과학적인 걸 좋아합니다. 미신 따위, 별로 믿지 않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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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0

그런데 이 마을에는 전설로만 전해져 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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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20

전설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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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0

으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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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0

오늘처럼 호수에 안개가 심하게 끼는 날, 이 크리스탈 섬 근처에서는... 안개 사이로 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보인다고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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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0

그렇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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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21

이건.. 지금 걸려있는 그림과 비슷해요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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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21

소녀인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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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1

누군가는 그게 작은 바위라고 하고, 또 다른 누군가는 젊은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도 합니다. 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였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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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21

모두들 본것이 다르다고 증언하고 있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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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1

저기 있는 그림들은, 제가 증언을 들은 사람들에게 그 형체를 "묘사"해주라고 했을 때의 그림 중 하나지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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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21

중앙 사막에서 비슷한 괴물을 봤던 거 같기도 해..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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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2

어쨌든 단순히 이상한 형체만으로는 전설이라 하기 어렵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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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2

그 실체를 파악하는 것, 이 백작님의 의뢰라고 생각해도 되겠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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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22

(맛있다.. 우물우물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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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2

재밌는 건 무엇을 보든 '무엇인가'를 현장에서 보고 만 사람들에게 있어서... 안개에 가려진 그 형태가 굉장히 매혹적으로 보였다고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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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3

그래서! 사람들은 그 무언가를 '천사의 섬'이라 부르기 시작했죠. 바위 형태의 섬인지, 무엇인지 몰라도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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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23

동화 속에 나오는 세이렌이라도 있는 걸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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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3

거기다 그 형태를 온전히 목격한 사람은, 여기 크리스탈 섬을 떠나게 될 경우 반드시 죽게 된다는 무서운 이야기도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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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3

그렇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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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23

혹은 토속 신앙 속의 신일지도 모릅니다 쿠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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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4

미혹적이고 비밀스럽지만, 벗어날 수 없는 죽음의 아름다움...! 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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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24

(저 멀리 있는 와플을 바라봅니다.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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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4

백작은 갑자기 일어나 열망에 가득 찬 듯한 행동을 취합니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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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24

갑자기 엘리아킴 백작이 소리내어 크게 웃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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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4

*와플을 테론에게 밀어주며 백작을 쳐다봄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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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24

(깜짝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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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4

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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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24

엘리아킴 백작이 일어서자 집사와 하인들이 음식을 치우기 시작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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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24

어어 내 와플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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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25

(필사적으로 롤빵을 집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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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5

어쨌든 저는 이러한 미신은 믿지 않지만 실제로 목격한 주민들의 얘기도 한 둘이 아닙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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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25

(시무룩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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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5

*엘리아킴 백작의 움직임에 맞춰 일어남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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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5

천사의 섬은, 이 곳에서 멀리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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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5

거기다 주민들의 실종도 계속되고 있고, 최근에도 다르고시아나에서 파견된 모험가는 물론 기사단 일원들까지 모두 실종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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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25

기사단이라 하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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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25

(오는 길에 본 기사단장을 떠올립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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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6

그렇지 않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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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6

크리스탈 섬 옆에 있는 아주 작은 섬인 등대 섬... 이곳에서 가깝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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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6

등대 섬이라고 하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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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6

*고개를 끄덕임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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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6

여러분들이 이곳 주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몰라도... 다들 공포에 질려있습니다. 실종에 대해서도, 전설에 대해서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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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6

이 사건의 진상을 밝혀주시고, 해결해주신다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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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6

이 열쇠 따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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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6

얼마든지 드릴 수 있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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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26

그럼... 듀얼단에게 '과학 수사'를 요청하시는 거네요?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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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6

감사합니다, 백작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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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27

........우물우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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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7

백작은 갑자기 크고 기쁨에 찬 소리로 키타에게 말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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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7

맞습니다! 드디어 이야기가 통하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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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27

엘리아킴 백작이 키타를 자세히 보기 위해 키타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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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27

(식은땀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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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27

엘리아킴 백작이 키타의 의자를 치우고 자신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자세로 만듭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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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7

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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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8

훌륭합니다, 당신의 눈은 열망으로 가득 차 있군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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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8

저는 열망을 가진 사람을 존경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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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8

백작님께서는 와일드본을 크게 차별하지 않으시는 모양이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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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28

(목이 바짝 마릅니다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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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28

(참고로 키타가 신봉하는 것들은 다 유사 과학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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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28

(스콧도 비슷합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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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28

엘리아킴 백작이 계속해서 관찰하는듯한 느낌으로 정면에서 키타를 보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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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8

인간도 와일드본도, 한 가지 점에서는 같지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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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28

(이마 탁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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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9

무언가에 대한 호기심, 열망 없이는.. 죽은 시체와 같다는 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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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29

(인형처럼 들려서 흔들흔들거리는 중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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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29

(150kg를 마구 들어서 흔들다니.. 대단해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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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29

키타는 엘리아킴 백작의 위압감으로 인해 몸이 굳어버린듯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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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29

호기심과 열망은 우리 두목을 따를 자가 없기는 하지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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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29

자... 젊은 드루이드여. 부디 당신의 열망을 이 전설을 파헤치는 일에 사용해줬으면 좋겠군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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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29

엘리아킴 백작이 키타를 천천히 내려놓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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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29

음... 최선을 다하겠습니다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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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0

자, 그러면 등대 섬이 있는 쪽으로 안내해 드려야겠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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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0

엘리아킴 백작이 스콧의 뒤로 아무도 모르게 다가와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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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30

(화들짝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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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30

축지법을 쓰시나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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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30

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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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0

엘리아킴 백작의 시선이 스콧의 저주받은 검을 보고 있습니다. 진작에 알아차린듯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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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0

나쁘지 않군요. 그 검... 아주 훌륭합니다. 매혹적이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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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30

...감사드립니다, 엘리아킴 백작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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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1

백작은 마지막으로 각자의 눈빛을 한 번 확인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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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1

이제 떠날 시간입니다. 저와 당신들, 각자의 목표를 위해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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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31

그렇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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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31

쉴 만한 곳은 없는걸까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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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1

엘리아킴 백작의 손이 어느새 가렐스의 어깨위로 올라가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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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31

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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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2

그러면 여러분, 가볼까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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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32

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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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2

르베르, 정리는 부탁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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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32

좋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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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32

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작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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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2

엘리아킴 백작이 부드럽게 미소지으며 가렐스의 어깨에서 손을 뗍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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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32

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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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32

그럼, 즐거운 식사였습니다 엘리아킴 백작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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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32

......우물우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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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33

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, 이 정도면 얼마나 친절한 접대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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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33

이 섬에 녹아있는 칙칙한 분위기를 제외하고 생각한다면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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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33

(작게)전 사실 백작님 마음에 들어요 분위기는 무섭지만 식사도 대접해 주시고 부탁 하나만 들어주면 열쇠도 주신다잖아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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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33

적어도 식사는 대접 받았으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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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33

어마어마한 귀족의 환대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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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3

밖으로 나와보니 시녀들이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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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3

시녀들이 힘없는 눈빛으로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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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33

그 부탁도, 우리같은 모험가들에게 맡기기 적당한 내용이었고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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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33

대신 백작님에 대한 느낌은... 좋지 않았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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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33

가렐스는 혹시 무언가를 느꼈어? 키타는 잘 모르겠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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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33

말없는 공포, 위험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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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집사 - 昨日 19:33

맛있는 식사가 되셨다면 좋겠군요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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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33

좋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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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34

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집사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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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집사 - 昨日 19:34

자자, 이 토가는 돌려드리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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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4

시녀들이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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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4

식사후 몸매무새를 정리해줄려는거 같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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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34

메이드복은 처음 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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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34

키타 가방은 함부로 건드리지 않길 바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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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4

키타의 말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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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4

시녀 한명이 겁먹은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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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4

울먹거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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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34

고맙지만, 제 옷은 제가 정리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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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34

(날개를 벌려 가만히 있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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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4

오, 이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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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5

다른 시녀는 스콧의 말에 풀이 죽어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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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35

(토가를 받아 주섬주섬 넣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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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35

두목의 위협솜씨가 제법인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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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5

죄송합니다. 아주 대단한 교육을 받은 메이드가 아니라서 말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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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35

중요한 아이템들을 운반 중이라 소중히 해야 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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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35

아닙니다 엘리아킴 백작님. 제 사소한 버릇때문에, 도움을 거절했을 뿐입니다. 오히려, 제가 백작님의 심기를 거슬렀을까 죄송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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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5

이 아이들은 사실, 대부분 고아들입니다. 전쟁.. 가난 등.. 다고시안 공국에서 버림받은 아이들이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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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36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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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6

엘리아킴 백작이 시녀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하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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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36

그러면... 백작님은 좋은 일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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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36

*시녀들을 관찰함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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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36

백작님 정말 대단하세요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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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6

제가 가엾게 여겨, 시녀로써 제 집에서 거둬 키우고 있답니다. 아까 실례를 하긴 했지만, 제 첩도 사실은 그런 아이랍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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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36

빈민가의 고아들보다는 나은... 처사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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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시녀1 - 昨日 19:37

가, 감사합니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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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7

그렇게 말해주시면 영광입니다. 하지만 다들 제가 전설에 열광하는 모습 때문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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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7

안 좋게 바라보곤 하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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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7

백작은 글렌을 바라봅니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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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7

"인간이 아니다"라던가, 그런 식으로 말입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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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37

키타의 스승인 대드루이드님께서 누구나 매니악한 취미는 있는 법이랬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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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38

그럴 수도 있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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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8

엘리아킴 백작이 키타의 의견에 가소롭다는 눈빛으로 웃으며 쳐다보지만 예의있게 대답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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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38

맞는 말씀이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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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8

그렇군요, 그렇게 말씀해주신다면 고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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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8

저는 이 전설이 무엇인지 밝혀내고, 섬이 정상화되길 바랄 뿐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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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39

그럼 출발하도록 할게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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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9

그러면 여러분 등대의 섬으로 출발해야 할거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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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9

그렇게 이 섬의 경제와 생활이 정상화 된다면... 이런 소녀들을 하인이 아닌 하나의 보육원에서 키우고 싶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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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9

제 소원을 위해서도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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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9

여러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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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39

소원이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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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9

절 도와주시기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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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39

최선을 다해서 천사의 섬을 조사하겠습니다, 엘리아킴 백작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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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39

엘리아킴 백작이 레이반이 혼잣말을 하는것을 눈치채고 레이반을 지긋이 바라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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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19:39

자... 그러면 부탁드립니다, 등대의 섬으로 가주십시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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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39

모두가 소원을 이뤘으면 좋겠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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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0

(무례하지 않게 백작의 손을 붙잡고 고개를 끄덕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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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0

불행한 사람이 한 명도 없이 말이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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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0

*모자를 눌러씀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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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40

나가는길에 엘리아킴을 바라보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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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40

엘리아킴의 손에 키타의 깃털이 있습니다 엘리아킴 백작이 그 깃털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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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40

그럼 저택에서 나가도록 하지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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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40

불행도 어쩌면 상대적인 개념일지 모릅니다 테모룬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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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1

...가자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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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1

키타의 개인적인 감상으로는, 좋은 인물은 맞지만, 인간이 아니라는 것도 맞는 거 같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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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41

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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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2

진실만을 말하자면, 그에게는 열쇠가 있으며, 열쇠를 얻기 위해서는 천사의 섬을 조사해야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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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2

저는... 잘 모르겠어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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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42

저택밖으로 나왔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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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19:42

저 자의 부탁을 들어주고 싶지는 않지만, 조사를 원한다니 어쩔 수 없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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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2

백작이 어떤 인물인지는...잠시 제쳐둘까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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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2

아니면, 인간이 아닌 것이 좋은 인간을 연기하고 있던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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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42

글렌이 굳은 표정으로 말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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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2

그런데 오늘 식사는... 방금 그걸로 됐겠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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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2

하지만 귀족분들 중에선 가장 멋지신 분 같아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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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19:42

기, 긴장되어서 토할 것 같았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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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42

네 오늘 식사는 그걸로 충분할듯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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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2

아주 좋은 분이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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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2

진정해요 헴풀리경. 배에서도 계속 토했잖아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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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2

그러다간 바짝 마른 걸레처럼 될지도 몰라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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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43

수분 보충은 해결되긴 하겠지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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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3

천사의 섬으로 가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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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3

갑시다 섬으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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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43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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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19:43

맞는 말일세 스콧 경! 그럼 그 '등대의 섬'으로 향하세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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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43

여러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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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43

가기 전에 혹시 아이템 구매를 하실건가요? 상점은 샌드타운에 있는 상점과 동일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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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3

돈이 62TP밖에 없는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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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3

사실 새로운 무기를 구매하고 싶긴 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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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3

85tp가 있지만, 장비를 바꾸기엔 턱없이 모자란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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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43

40TP만 보유하고 있기도 하고 물고기들을 처분해야 돈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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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4

물고기판매를 받아주시면 무기를 살 수 있어요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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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4

물고기를 처분할 거야? 키타가 맡아둔 애들이 그대로 있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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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4

물고기가 처분이 되면, 배를 빌리기 위해 사용했던 돈을 그대로 재분배 해서 되돌릴 수는 있을거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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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4

그럼 테론도 새 장비를 살 수 있게 되겠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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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4

사마리나에게 줄 뇌물로서, 한마리는 남겨두는게 좋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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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44

그러면 상점가로 이동하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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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4

뇌물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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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4

사마리나가 물고기 한 마리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는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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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4

천사의 섬에 어떤 것이 있을지 모르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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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4

그럼 불확실한 미래는 잠시 제쳐두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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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4

대비를 하는게 좋아보여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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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5

우리는 당장 천사의 섬에 대비하는게 중요해 보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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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5

화살도 얼마 안남았기도 하구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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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5

테론도 화살이 더 필요하지 않아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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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5

잠깐만, 키타가 그날 작게 메모해둔 게 있는데 "메이지가 사마리나의 부하들을 고용해서 마차를 털게 했다" 이걸 빌미로 딜을 하면 어떻게든 될지 몰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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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5

그것 또한 좋은 생각입니다 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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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5

좋은 생각이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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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5

일단 상점가로 가볼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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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5

가자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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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5

그럼 상점가에 가서, 물고기를 처분한 돈을 분배하고, 정비를 하도록 하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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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45

フトス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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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5

키타, 마법의 주문을 부탁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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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6

"상점가로 이동합니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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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6

혹시 코브라 장궁 필요한사람 있어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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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6

우리중에 그걸 사용할만한 숙련이 있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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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6

그러면 판매할게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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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없는 상인 - 昨日 19:47

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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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47

이 마을의 유일한 상점가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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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47

안녕하십니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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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없는 상인 - 昨日 19:47

가렐스의 눈을 바라봅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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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없는 상인 - 昨日 19:47

말 없이 물건이 놓여진 곳을 가리킵니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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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8

탄환만 보충하고 가야겠는데요, 이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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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8

상품이 별로 많진 않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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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8

볼트 19개로 충분하려나 모르겠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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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8

화살 11발 있는데 판매가 될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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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8

아 아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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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8

취소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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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없는 상인 - 昨日 19:49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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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19:49

화살이나 볼트는 판매가 개당 0.5TP로 치겠습니다 (소수점 내림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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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9

혹시 횃불용 나무 가지고 있는사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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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9

레이반 이곳의 볼트는 엄청 저렴한데 잔뜩 사갈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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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49

제가 하나 갖고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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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9

키타가 횃불 하나 있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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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49

저도 나중에 크로스보우를 사용할 거에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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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49

그럼 광원은 괜찮을 것 같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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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49

횃불용 자벨린은 있긴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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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49

광원이 문제라면, 키타나 가렐스가 광원이 될 수도 있대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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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49

축성으로 이제 빛을 비출 수 도 있을거 같고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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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0

역시, 영웅들은 빛이 나는 법이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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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50

식사도 쌀4개, 빵1개로 5인분의 한끼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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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0

"일단 화살을 구매할게요 40-15=25 남은 tp 25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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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0

"볼트 15개, 20tp에 구매합니다. 남은 tp 20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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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19:50

고럼 제가 입력하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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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0

입력완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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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0

상점주인이 말없이 화살이 있는 통을 테론과 레이반에게 가리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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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1

"볼트도 구매하겠습니다 나중을 위해 25-20=5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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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1

*주섬주섬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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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19:51

레이반은 볼트 총 34개입니다 맞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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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1

맞읍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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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1

저는 구매와 기록 끝났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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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1

20개 넘으면 새로 써야할거같아서 안합쳐놨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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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19:52

다 중첩 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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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52

물고기도 여기서 처분하고 뱃삯으로 분배할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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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2

새로적은건 지우고 34발로 퉁쳤읍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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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2

그래도 괜찮아보이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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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2

저는 다르고시아나에 돌아가면 팔고싶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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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2

여기는 조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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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3

그래도 되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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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3

키타의 골렘 피쉬는 5TP라서 그냥 들고 있을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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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없는 상인 - 昨日 19:53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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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3

제건 제 가방에 있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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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3

그러면 그냥 등대섬으로 이동하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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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53

그럼 간단히 보급을 마쳤으니까, 이제 이동할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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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3

후스후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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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3

상인이 말없이 여러분을 쳐다보다 천막안으로 들어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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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3

(90도 인사) 감쟈합니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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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3

그럼 출발할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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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4

사실 엘리아킴 백작에게 쉬고 출발할 수 있는 곳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었는데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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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4

별 소득 없을 것 같아서 물어보진 않았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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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4

야영은 등대섬에서 해야 할거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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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4

그렇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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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4

체력은 리즈가 회복시켜줬다 해도, 전투자원이 부족하니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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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4

마을로 내려오자 마을에는 사람의 인기척 조차 느껴지지 않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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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4

어서 가요.. 이곳은 누군가 지켜보고 있는 느낌이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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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4

벌써 밤이되었나 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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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4

아무도 안보여도 말이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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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19:54

그런데 말이네... 솔직히 백작의 저택에서 자고 싶진 않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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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55

등대섬에서 자는것도 내키지는 않지만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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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5

나도 스콧이랑 생각이 같았으니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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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5

키타는 노숙해도 상관없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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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5

이곳에서 노숙하면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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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5

음 말하지 않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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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5

그러면 등대섬으로 이동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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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5

후토스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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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6

호기심 천국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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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6

가자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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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6

등대섬으로 가는길에는 수많은 바위들이 깔려있기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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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6

나룻배를 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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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6

누가 노를 저어야 할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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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6

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. 우리가 할 모험이 언제나 이렇게 칙칙하지만은 않을테니까!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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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6

자동모터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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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19:56

주인 없는 나룻배를 잠시 받아가야겠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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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56

과연, 귀족은 다르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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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6

과학은 역시 대단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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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6

뭐라구요? 햄풀리 경이 직접 우리를 위해 노를 저어주시겠다구요? 고마워요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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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19:57

무, 물론이지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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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7

햄풀리 경은 못하는게 없지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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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7

햄풀리 경은 역시 대단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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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7

햄풀리 경에게 페메토스의 축복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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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19:57

내게 맡겨주게! 이 햄풀리 경에게 불가능이란 단어는 없으니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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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57

헴풀리 경..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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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7

테론 봐, 저게 바로 '자동모터'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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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7

햄풀리 경이 노를 저어가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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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7

등대섬의 모습이 어렴풋이 보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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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7

이것이 과학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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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57

정말로 감사합니다 햄폴리 경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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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7

더이상 안개가 빽빽하기 힘들정도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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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7

사방에 안개가 들어서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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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19:57

헥... 헥... 어디 배를 댈 곳이 있으면 좋겠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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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8

키타의 옛 드워프 친구가 이런 곳에 오면 "이곳은 공기부터가 더럽군"이라고 말하던 게 기억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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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8

등대섬에 도착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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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58

실로 시기적절한 말이 아닐수 없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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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8

등불주변 외에는 한치 앞도 안보일만큼 안개로 인해 뿌옇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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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19:58

이곳의 등대... 누가 관리하고 있긴 한 걸까요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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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8

그리워한다는 건 좋은 분이셨겠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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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19:58

관리하고 있으면 좋겠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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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8

훌륭한 파이터였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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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19:59

도저히 살고 싶지 않은 곳이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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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9

자 여러분 등대섬에서 긴 휴식을 위한 야영을 준비해야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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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9

일단 혹시 모르니 횃불 하나를 켤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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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9

야영 시간이구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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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59

횃불 하나를 켜서, 야영장 앞에 세워둘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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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9

부둣가 옆에 걸린 횃불을 잠깐 쓰자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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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19:59

칠흑같은 어둠에 찰흙처럼 끈적한 안개까지 달라붙어서,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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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9

이곳은 찬 호숫바람이 세차게 불어 여기서 야영을 하긴 힘들거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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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19:59

더 안쪽으로 들어가야 할거 같은데 지금 이동하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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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19:59

'그나마' 쉴 만한 곳을 찾아볼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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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19:59

여기서 더 볼게 없다면 이동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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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19:59

이곳의 횃불을 챙길 수 있을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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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0

네 횃불 하나를 획득가능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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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0

들고 가자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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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0

제가 들고 앞장설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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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0

아, 둘러보기 시간이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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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00

아, 아무리 봐도 아무도 안 사는 것 같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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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01

이, 이 몸은 두렵지 않네! 자, 자네들도 그렇...지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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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1

어둑어둑해서 잘 안 보여... 하지만 키타는 올빼미니까 보일지도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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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1

이런 곳에서 자리깔고 살았다간 단숨에 미쳐버릴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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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1

우리는 하루만 버티면 되니까, 잘 한번 견뎌봅시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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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1

폐건물에 들어가서 텐트를 치면 좋지 않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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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1

적어도 알람 주문을 사용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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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1

저기 풍차라던가... 교회라던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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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1

아니면 등대라던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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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2

둘러보고 정해볼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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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2

일단 빠르게 둘러볼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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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02

아니면 유적이라거나..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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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2

서있는 이곳은 어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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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2

사방이 개활지인 곳은 아무래도 꺼림칙하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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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02

아무래도 쿠소타로가 순서를 정해주어야 될것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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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2

그렇다면 가까운 곳부터 둘러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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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2

쿠소타로..*수첩에 적음*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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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3

그냥 말하면 가봐지는 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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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3

제가 앞장설게요 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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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3

장소를 얘기해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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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3

야영을 어떻게 하실건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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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3

테론이 마법의 주문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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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3

"지붕이 없는 건물들을 보러갑니다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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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4

북쪽 폐허를 말하는거죠 테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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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4

북쪽 폐허가 야영에 적당한 장소인지 확인하는거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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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4

그렇죠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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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4

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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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04

낡은 오두막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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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4

와일드본 여관이 살짝 그리워지는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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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4

우리가 묵었던 와일드본 여관과 크게 다를 건 없어보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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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5

내 생각도 그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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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5

아직 정상 영업중 입니다 라는 팻말이 붙어있을 느낌이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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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5

다른곳도 둘러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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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5

우리 가게 정상 영업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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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5

야영이 가능한지 살펴보고 갈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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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5

크리스탈 보관하던 중인지 약간의 크리스탈이 바닥에 버러져 있습니다. 하지만 이미 크리스탈로써의 가치는 사라진듯 마력과 빛은 남아있지 않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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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5

간단하게 테론이 둘러봐도 좋을 것 같은데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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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0:05

백작이 저흴 대신 보낸 이유를 조금 알 것도 같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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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5

테론이 안쪽으로 발을 움직이자 잔해가 무너질려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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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5

테론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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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5

조심해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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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5

민첩굴림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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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5

굴려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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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5

dc12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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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6

1d20+3 민첩! (1D20+3) > 8[8]+3 > 1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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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6

실패했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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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6

빠직 우당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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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6

조심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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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06

테낄로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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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6

잔해중 하나가 테론의 정강이를 강타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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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0:06

테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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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6

조심해요 테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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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6

아이고 종강이야...


[ 테론 ] HP : 16 → 1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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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6

힝... 굿베리 4개만큼 까졌어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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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06

괜찮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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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6

괜찮아, 우리 어차피 자면 회복 되잖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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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6

바닥과 벽 군데군데에 녹슨못이 튀어나와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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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6

저 정도면 정강이 그냥 뚫었겠는걸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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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6

굿베리 4개만큼 안괜찮아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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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6

이런 곳에서 머물수는 없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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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7

테론은 어쩌면 내일 아침 파상풍으로 인한 질병굴림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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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7

다른 곳도 빠르게 살펴보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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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7

"돌아갑니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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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7

가렐스가 자기 전에 호 해주면 될거같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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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7

그럼 한시방향의 작은 풍차부터 확인할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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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07

그걸로 충분하다면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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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7

이런 곳에서 자도 휴식 효과를 충분히 받는다면 말이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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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7

폐건물은 동일한 환경을 지니고 있습니다. 들어가 봅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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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8

그러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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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8

저 그나마 멀쩡해보이는 등대는 어떻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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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8

"그러면 2시의 큰 등대로 향합니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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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8

등대에서 잘 수 있는 건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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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8

등대로 들어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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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8

이게 되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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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08

상당히 고풍스러운 내부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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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8

중요한건 잠들만한 등대 1층이지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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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8

안은 생각보다 깨끗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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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8

거미줄과 먼지를 빼면요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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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08

콜록 콜록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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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8

거미가 많이 살겠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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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8

등대는 1층과 2층 그리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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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8

그럼 깨끗한게 아니잖아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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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8

꼭대기인 3층이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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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9

3층은 잠겨있는듯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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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9

1층부터 살펴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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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9

2층을 볼수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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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09

그래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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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9

1층을 살펴볼게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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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9

1층은 바람이 안으로 들어오는것을 막을수 없을듯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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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9

등대에는 등대지기들이 쉬는 공간이 있다고 들었는데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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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09

"그렇다면 2층으로 갑니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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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09

여기도 그런 공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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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09

등대지기들은 보통 2층에서 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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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09

그런 공간이 있길 바래야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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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0:10

이건 대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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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0

대체 뭐죠 이게 다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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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0

시체인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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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0:10

몇 년은 아무도 오지 않은 곳 같군요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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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0

뼈처럼 생긴 나무 뿌리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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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0

여기저기 벽들에 잔해와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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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0

뼈들입니다!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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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0

뼈!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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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0

악!! 진짜 뼈잖아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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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0

뼈가... 오래된 뼈인가요 새로운 뼈인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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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0

관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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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0

이 등대가 정상작동을 하긴 하는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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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0

모두 이불을 덮고 누워있는것을 보니 자다가 죽은 시체들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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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0

관찰 굴림 dc10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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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0

어디보자 잠깐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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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0

관찰이면 지혜통찰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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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0

1D20+1 지혜 (1D20+1) > 19[19]+1 > 2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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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11

뭔가 보입니까 니키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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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1

두목의 눈썰미가 죽여주는구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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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1

멋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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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1

키타가 시체들을 보자 죽은지 오래된 시체와 새로운 시체들이 뒤섞여 있는듯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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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1

이 뼈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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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1

잠시만요 키타의 눈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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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1

놀랍게도 최근에 죽은 것도 있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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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1

박살나버린 판금갑옷을 입은 시체도 하나 보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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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1

오잉? 이건 뭘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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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0:11

이건 설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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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1

그 성기사단의 시체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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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1

다르고시아나 제 5기사단의 문장이 보입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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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11

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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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2

같은 동료 성기사의 무기에 몸이 꿰뚫려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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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2

다르고시아나 성기사들은 어떻게됐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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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2

이곳에서 자면 같은 운명을 맞이할까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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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2

동료가 미쳐서 서로 싸우다 죽었다나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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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2

그 기사단장이 그렇게 얘기했었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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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12

아, 아무리 아늑해도 여기서 자고 싶진 않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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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2

키타의 몽둥이에 꿰뚫린 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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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12

그랬었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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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2

테론. 그런 무시무시한 생각은 잠시 접어두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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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2

이 섬 어디에서 자도 결과는 거의 비슷할 것 같은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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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12

죽는 건 상관 없네! 하지만 내가 자네들을 죽이는 건 너무나도 싫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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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3

잠겨있는 3층을 스콧의 빠루로 열어볼 수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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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3

힘으로 우지끈하고 열어볼수 있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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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3

근력 dc22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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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3

시도해볼수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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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3

어떡할까요? 왠지 실패하면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질것 같은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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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3

몰?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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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13

혼자서는 힘들것 같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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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3

어차피 자기 전이니까 바드의 고양감 같은걸 써봐도 되지 않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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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3

포기해도 좋아요 하지만 저는 했을거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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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4

뭐, 이론상으로는 가능하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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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4

해볼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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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4

설마 문 여는 거 실패한다고 어떻게 되겠어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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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4

해보겠습니다 그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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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4

뭐, 잘못되더라도 빠루가 부서지고 끝이겠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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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4

바딕 쓸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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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14

같이 도울 수 있겠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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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4

빠루는 +5가 있다잖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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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4

싹다 써버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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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4

근력+3보정치+5해서 +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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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4

난이도는 dc2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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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4

스콧에게 [바드의 고양감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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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14

두근두근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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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4

"...빠루 하나면 네크로모프는 껌이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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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4

햄풀리 경은 힘이 얼마나 세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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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4

스콧! 빠루 하나만 들고 이 행성을 정복해버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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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14

+5 정도는 붙힐 수 있다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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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5

우와~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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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5

엄청 쎈데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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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5

어떻게 그 체급에 그런 근력이...?


[ 레이반 ] 바딕 : 1 → 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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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5

헴풀리경? 도와주시겠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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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5

작은 고추가 맵대요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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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5

싹 뜯어버려, 스콧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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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5

1d20+3+5+1d6 받아라 빠루!!! (1D20+3+5+1D6) > 17[17]+3+5+1[1] > 2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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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5

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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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5

(우드드드듣ㄱ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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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5

스콧이 빠루로 옥상을 향하는 문을 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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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15

굉장하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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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5

고맙습니다 레이반. 덕분에 힘이 솟아난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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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6

이 문 너머에는 과연 무엇이…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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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6

바딕으로는 1이 나왔지만 괜찮겠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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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6

중요한 건 응원하는 마음이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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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16

맞습니다 레일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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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6

바딕 주사위가 옆에있는 주사위를 쳐서 17이 나왔어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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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6

하지만 해볼만한 빠루각이었잖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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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6

그렇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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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6

그렇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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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6

자두개재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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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6

3층으로 가 봅시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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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6

"3층으로 갑니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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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6

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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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6

3층은 등대 점화장치 같은게 있을 것 같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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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6

커다란 렌즈와 불이던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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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6

아니면 거울식인가...? 아니면 점등식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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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6

침대랑 간식도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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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7

의자랑 과녁이랑 그리고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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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7

으악!! 등대 계단이 너무 길어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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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7

빙글빙글빙글 계단이에요 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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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7

내가 3D멀미가 없는데, 썬더블러프 중앙 원형계단만 올라가면 메슥거리거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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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8

한빙글 두빙글 세빙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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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8

가운데에 무언갈 떨어트리면 기분이 좋아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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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8

내 몸이 떨어지지 않기를 바라는수밖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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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8

빼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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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8

으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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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18

뭔가 보입니까 수컷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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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8

어떻습니까? 야영하기 적당한 곳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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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18

높은 곳이 차라리 나은 것 같네! 저 안쪽 보다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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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9

높은 곳은 안전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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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9

사실 입구가 하나란 것만으로도 최고의 휴식처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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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9

그게 바다 새들이 절벽에 둥지를 짓는 이유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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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9

하지만 7명이나 되는 사람이 있을 공간이 안보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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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19

우리는 입구막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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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19

따로 자는 건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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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9

7명... 입구... 악.. 머리가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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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9

스콧한명이 간신히 등대에 불붙이러 올라갈수 있는공간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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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9

아쉽게도, 여기선 야영할 수 없는것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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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9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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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9

스콧의 발밑에 무언가 보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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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19

이럇샤이마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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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19

아니, 발밑에 뭔가가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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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19

발밑을 감지를 위한 조사를 할 수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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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0

dc13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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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0

테론? 돋보기좀 빌려주겠어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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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0

(돋보기를 건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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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20

횃불도 옆에서 같이 비춰주고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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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0

무슨 일 있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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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0

그냥 벌레 같은 거 아냐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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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0

발밑에 뭐가 보입니다. 어디 한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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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0

1d20+1 지혜! (1D20+1) > 7[7]+1 > 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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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0

음...어두워서 그런지, 잘 안 보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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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20

뭔가 보입니까 사커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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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0

잘 안 보이나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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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0

어둡고, 바람에, 안개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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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0

다른 사람이 스콧이랑 자리를 바꿔 볼수 있을듯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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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0

감지는 제가 있긴한데... 기회가 있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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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0

저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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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1

테론? 직접 한번 보시겠어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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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1

테론이 올라가보라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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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1

아이고 통로 좁아터져유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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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1

1d20+2+2 돋보기 감지! (1D20+2+2) > 11[11]+2+2 > 1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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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1

야호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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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1

뭘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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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1

어때요, 뭐가 보입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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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1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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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21

뭔가 보입니까 토틸로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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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1

테론의 표정이 경악에 질려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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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1

?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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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1

테론이 갑자기 왜 저런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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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1

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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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1

무슨일이에요 테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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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1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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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1

등대지기 시체라도 본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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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2

와 샌즈를 외칠 시간일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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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2

우욱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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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2

토할거같아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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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2

틈새로 무언가 보이는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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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2

테론이 자기만 들을 수 있는 메시지를 받았나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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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2

보이는데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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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22

며칠동안 썩은 샌드위치라도 보입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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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2

손바닥 모양의 핏자국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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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3

벽면과 창문을 가득 채운게 보여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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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3

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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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3

수백개의 손바닥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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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3

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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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3

그게 어느 장소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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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3

3층에서 틈으로 보이는 공간이라고 하면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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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3

옥상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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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3

3층보다 더 위의 공간이 있는건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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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3

옥상 바닥에 그런 자국들이 찍혀있단 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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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3

테론이 비좁아서 잘 안보였나 보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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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3

네 그렇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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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4

우리가 뜯어서 들어간 곳이 온통 그런 상태인가보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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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4

아마 벽면 바닥,등대에 까지 찍혀있는듯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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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4

페인트 칠이 아니라 피칠이였어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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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4

일단 내려오는게 좋겠어, 테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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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4

고생했어요 테론. 그만 내려와도 괜찮을것 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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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4

아아.. 현기증이 나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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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24

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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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0:24

대체 왜 이런 곳에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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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4

하지만 스콧이 문을 연것에는 충분히 나중에 의미가 있을지 모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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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4

저런, 굴러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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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4

일단 등대에서 나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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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0:24

알 수 없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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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4

이제 야영지를 골라야 될 것 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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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5

그래, 차라리 처음 테론이 말한대로 이 한가운데가 나을 수도 있겠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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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5

4시의 교회 건물을 보러갈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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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5

그러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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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5

폐건물은 환경이 모두 비슷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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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5

잔해들은 모두 같은 환경이라고 하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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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5

교회인지 마을회관인지 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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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5

폐건물은 아까 동일한 환경이라고 들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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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5

그럼 초원 바닥에서 잘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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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5

페건물에서 건강을 시험하거나, 등대에서 정신건강을 시험하거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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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5

몰루겟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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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5

초원 바닥에 텐트를 치거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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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5

그 잔해들이 우리에게 해를 입힐 수 있다고 하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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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5

중앙에 있는 풀밭에 텐트를 치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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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26

교회와 유적을 마지막으로 조사해볼까요 그래도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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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6

사실 키타는 아까 등대 2층에서 자는 것도 좋을 거 같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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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6

물 근처는 추워서 못가니깐 세 곳중 한곳을 골라야 하네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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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6

사실 어디에서 자도 상관없긴 할거같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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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6

등대 2층에서 정신건강을 시험하는것도 방법이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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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6

등대 1층에서 둘이 자고 등대 2층에서 둘이 자는 거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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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6

등대로 가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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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6

파티 스플릿의 시간이 왔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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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6

등대로 갈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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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6

왜냐니? 그야... 재미있으니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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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6

그럼 건강한 사람이 상대적으로 추운 1층에 머물고, 지혜로운 사람이 2층으로 올라갈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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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7

"다시 등대 입구로 갑니다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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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7

제가 생각해도 등대가 괜찮은 느낌이 들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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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7

키타는 2층에서 잘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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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7

그러면 모두 등대 1층에서 자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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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7

등대 자체가 이상현상의 주체이진 않을까 싶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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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28

여기서 잔다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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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8

키타랑 같이 잘 사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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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8

1층은 춥지 않을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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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28

저도 2층갈래요 추운건 싫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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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8

그럼 키타는 테론의 텐트로 들어오도록 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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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8

반대로 말했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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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28

자기전에 2층의 시체를 다시 조사해봐도 되겠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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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8

호오... *수첩에 적음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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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8

가렐스? 뭔가 느꼈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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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8

가렐스에게 생각이 있겠지. 같이 올라가보자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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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28

좋습니다. 가 보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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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28

사악한 기운이 있나 확인해보고 싶긴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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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8

이왕 감지하는 김에 등대를 싹 감지해버리라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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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29

1층과 2층 전부 감지해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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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29

2층오 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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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29

가렐스의 안테나가 뭔가 수신하길 바라자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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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29

"신성한 감각으로 시체들을 감지해봅니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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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20:29

당신은 미지의 장소에서 모험을 할 때 '행동'을 소모하여 선악의 존재 여부에 대해 오감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. 주변에 [천상체 / 악마 / 언데드]가 존재한다면 정확한 정체는 알 수 없더라도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. 혹은 신성하거나 불경한 물건의 위치와 위험성에 대한 파악도 가능합니다. 당신은 하루에 이 능력을 [매력 보정치+1]회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, 이는 긴 휴식으로 충전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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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0

사실 기사단장님의 갑옷을 챙겼으면 좋겠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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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0

시체에서 악마와 언데드가 감지되지는 않습니다. 다만 가렐스는 그들 모두가 공포와 광기에 질려있다는건 알수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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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0

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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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0

시체들 자체에서 사악한 기운은 없는것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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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0

여기서 잘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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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0

일단 키타는 그럴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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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0

다만... 모두 두렵고, 미쳐있던것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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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1

뭐. 일단은 그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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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31

다같이 여기서 자는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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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1

여기서 야영을 준비할까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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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1

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거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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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1

1층에서 자고 싶은 사람 있어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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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1

전 흩어지는건 반대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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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1

반대가 없다면 여기서 자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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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31

그럼 일단... 긴 휴식이니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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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1

글렌과 햄풀리는 1층에서 잔다고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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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1

2층이 조금 좁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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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31

부디 조심하라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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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1

그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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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1

꼭 다시 만납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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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1

햄풀리경 글렌을 잘 부탁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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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32

그, 그럼 좋은 밤 되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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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32

행동, 즉발 당신은 원치 않는 침입에 대비하여 경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. 특정한 문이나 창문 혹은 2x2의 범위 그리고 당신이 야영을 하게 될 경우 당신의 캠핑장소를 지정해 침입이 있을 경우 울리게 하는 경보를 설치합니다. 경보에 소리를 듣고 당신과 동료들이 이를 감지하고 대비할 경우 기습에 당하지 않으며 전투순서의 우위를 빼앗기지 않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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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0:32

조심하십시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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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2

자기 전에 굿베리 주문을 써서 굿베리를 10개로 만들어둘래


[ 레이반 ] 1레벨 슬롯 : 1 → 0


[ 키타 ] 1레벨 슬롯 : 3 → 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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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2

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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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2

원래 굿베리가 사라지기 전에 나 먹을래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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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2

응 테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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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2

그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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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2

아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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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2

4개를 먹였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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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2

냠 냠 냠 냠


[ 테론 ] HP : 12 → 1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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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3

그럼 텐트를 치고, 바로 잠들면 되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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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3

오늘치의 식사는 아까 했던거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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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33

그래... 무슨 일이 있는지 보자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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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3

사실 뭐 실내니까 그냥 자면 될 거 같기도 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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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3

잘쟈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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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3

(드르렁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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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33

가렐스는 깨어있을거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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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3

눈 감으면 호텔이랑 여기랑 뷰가 똑같아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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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3

가렐스? 혹시 괜찮다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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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3

그럼전 모두 긴휴식을 취하기전에 축성으로 검을 좀 밝히고 경계를 서겠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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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3

고맙습니다 가렐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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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3

(끄덕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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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3

믿겠습니다. 그럼 내일 아침에...


[ 가렐스 ] 신앙 : 2 → 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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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3

그러면 모두 잠을 자기 시작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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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34

*누워서 꼬리를 스콧의 머리 위에 얹어 머리카락처럼 보이게 함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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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4

ZZZzzz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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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4

zzz


[ 가렐스 ] 신앙 : 1 → 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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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4

zaza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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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4

(모른채 그냥 잠듬)


[ 테론 ] 1레벨 슬롯 : 1 → 2


[ 레이반 ] 바딕 : 0 → 3


[ 레이반 ] 1레벨 슬롯 : 0 → 3


[ 키타 ] 1레벨 슬롯 : 2 → 3


[ 키타 ] 별자리 : 1 → 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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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4

(키타는 TRPG를 하는 꿈을 꿉니다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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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4

잠시만요 가렐스는 깨어있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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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4

그렇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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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4

(고양이 클레릭의 꿈을 꿉니다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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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4

깊은 밤 새벽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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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4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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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4

가렐스에게 무언가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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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5

(이름 모를 신이시여, 저희를 악에서 보호...?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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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5

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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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5

(감지 주문에 안심하며 잠을 잡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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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5

으....으윽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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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5

가렐스에게 노랫소리가 늘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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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5

으응 테론 자는데 노래 부르지 마~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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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5

누...누군가... 노래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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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6

ZZZ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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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6

창문을 누군가 두드리는 소리가 들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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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6

(키타를 발로 밉니다) 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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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6

zzz


avatar
가렐스  - 昨日 20:36

거기 누굽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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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6

가렐스가 창문쪽을 확인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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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6

(거슬리는 소리에 눈살을 찌푸립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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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6

가렐스 창문쪽을 열어주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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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6

축성된 검으로 확인부터 해보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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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6

가렐스가 축성의 검을 들고 창문쪽으로 다가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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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7

왠지 유령의 느낌이 나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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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7

오마이갓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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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7

(자느라 모름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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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7

(뒤척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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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7

(굿베리가 하나... 둘...zzz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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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8

등대안의 풍경이 변하기 시작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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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8

무.... 무... 누구냐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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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8

창문의 틈 사이로 붉은것이 기어들어 오기 시작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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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8

(굿베리 맛있다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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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8

여러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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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8

으음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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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8

喝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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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8

더 잘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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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38

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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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8

갈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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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8

으아ㅏ아아ㅏㅏㅇ앙


avatar
스콧  - 昨日 20:38

무슨일입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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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38

*헉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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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8

아니...이게...무슨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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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8

주변이... 변하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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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9

엑끼야아아아아아아악


avatar
스콧  - 昨日 20:39

테론! 일어나요 빨리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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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9

zzz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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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39

*눈을 부비며* 제길, 시작된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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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9

테론 날개 싸다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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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9

가렐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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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9

아직 30분도 못잤는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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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39

이게 대체 다 뭐야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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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39

촥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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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9

喝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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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9

는 어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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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9

아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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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9

두개의 피를 흘리는 눈동자가 가렐스를 쳐다보고 있습니다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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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9

가렐스는 어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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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39

벽지가 움직여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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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9

정신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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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9

성역화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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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9

지혜 dc16을 굴리십시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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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9

가렐스는 상대의 어두운 권역속에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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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9

1d20+2 (1D20+2) > 9[9]+2 > 1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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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39

너무나도 강력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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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39

크아아아아아아아아


[ 가렐스 ] 정신력 : 5 → 4


[ 가렐스 ] 정신력 : 4 → 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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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0

가렐스? 거기서 뭐해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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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0

제길, 가렐스!


[ 가렐스 ] 정신력 : 3 → 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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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0

*끌어당김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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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0

신이시여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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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40

가렐스! 정신차려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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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0

무슨일이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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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0

으...으아아아아아악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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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0

끼야아아아아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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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0

가렐스, 정신 차려!


[ 가렐스 ] 정신력 : 4 → 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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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0

가렐스가 메이스를 들고 여러분을 향해 걸어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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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0

아니.. 잠깐.. 정말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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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0

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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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0

어?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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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41

가렐스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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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1

...성기사들이 서로 상잔한게 이런 이유에서였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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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1

가렐스? 장난 그만해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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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1

가렐스? 정신 차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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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41

가렐스! 정신차리십시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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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1

그 무서운 메이스를 저희한테 쓰려는건 아니겠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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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1

선언 가능한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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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영 - 昨日 20:41

..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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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1

가렐스의 눈에서 피눈물이 흘르고 흘르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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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1

꺄아아아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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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1

네 가능합니다 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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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1

.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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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2

가렐스를 힘으로 붙잡으려고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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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2

가렐스가 키타를 공격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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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2

..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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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2

1d20+2+3 (1D20+2+3) > 6[6]+2+3 > 1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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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2

가렐스는 키타를 향해 명중률 굴림을 굴리십시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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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2

헉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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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2

키타를 향한 메이스가 빗나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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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2

진짜 가렐스야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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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2

이것들에 분석 주문을 사용하면 뭔가 알 수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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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2

힘으로 붙잡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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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2

.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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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2

키타 근력 dc14를 굴려주십시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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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42

젠장, 가렐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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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2

1D20 근력 (1D20) > 2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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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2

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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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42

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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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3

멈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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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3

멈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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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3

키타가 가렐스를 붙잡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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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3

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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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43

멈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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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3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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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3

이제 피눈물을 흘리는 눈동자가 키타를 바라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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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3

키타는 정신저항을 위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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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3

어어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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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3

지혜 dc16을 굴리십시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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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3

혹시 별자리 변신 사용하고 굴림 가능한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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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3

네 가능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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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4

바딕 줄수있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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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4

잠시 긴급하게 용자리로 변신한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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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4

바딕받으실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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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4

..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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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4

3. 용자리 변신 보너스: 정신 집중 주문을 정신 집중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. ※항상 정신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판정되며, 정신 집중의 부정적 효과는 받지 않습니다. ※단, 정신 집중 주문이 시전되고 있는 중에 또 다른 주문을 시전할 수는 없습니다. ● 지능이나 지혜 굴림을 할 때 주사위 순수값이 10 이하일 경우, 11 이상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다시 굴릴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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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4

지켜봐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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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4

1D20+1 지혜 (1D20+1) > 5[5]+1 > 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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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4

리롤한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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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4

1D20+1 지혜 (1D20+1) > 11[11]+1 > 1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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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4

크아아아악


[ 키타 ] 별자리 : 2 → 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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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4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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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4

제길, 두목도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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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4

가렐스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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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5

붉은 눈동자가 키타에게 옮겨붙으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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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45

키타! 진정해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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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5

제가 키타를 붙잡아야 할까요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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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5

창문에 있던 붉은것들이 모두 키타에게 들러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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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5

안돼!


[ 키타 ] 정신력 : 5 → 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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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5

죽고 싶지 않아 으허ㅓㅇ어어엉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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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5

가렐스는 어떻게 됐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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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5

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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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5

키타를 붙잡아 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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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5

끼얋옳!%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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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46

키타가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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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6

키타가 먹은 굿베리만큼 늘어났어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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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6

도산한 중소드루이드들이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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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6

누가 진짜 키타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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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6

키타들이 여러분을 죽이려 달려듭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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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46

안돼! 키타! 정신차려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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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6

도... 망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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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6

키타는 플레이어들을 향한 명중굴림을 굴리십시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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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6

저기 창문쪽에 얼굴 없는것과 복사된 키타에게 분석할 수 있나요?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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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7

난 키타 믿을래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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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7

1D20-4 (1D20-4) > 16[16]-4 > 1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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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7

(무식한 몽둥이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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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7

제길, 방무뎀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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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47

이런, 키타의 크고 우람한 몽둥이가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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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7

분석으로 얻을수 있는 정보가 없어보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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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8

키타는 방어력 무시 피해데미지를 굴려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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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8

일단 이것들을 어떻게든 해야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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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8

3D10+3 도망쳐!!!!!!!! (3D10+3) > 23[4,9,10]+3 > 2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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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8

방무뎀만 계산하는데스 두목상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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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48

1D10 (1D10) > 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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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8

하아니


[ 레이반 ] HP : 18 → 11


[ 가렐스 ] HP : 28 → 21


[ 스콧 ] HP : 18 → 11


[ 테론 ] HP : 16 → 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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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8

다같이 맞는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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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9

4마리의 키타가 각자 한명씩 두들겨 패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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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49

악!! 이건 정말로 아프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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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9

여러분 어떻게 이를 타개할 방법이 없을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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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9

....악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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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9

가만 있으면 키타들이 여러분을 진짜로 죽일지 모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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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49

누워있는 키타를 일으켜주러 갈래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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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49

가짜 키타를 장미칼로 베어냅니다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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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49

무...무슨 일이...?


[ 가렐스 ] 정신력 : 0 → 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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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49

테론이 이동하려 하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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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0

분신키타가 테론을 막아서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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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0

몽둥이로 때리려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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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0

제길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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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0

이 가짜들을 죽여버려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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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0

하하 망치가 꽝. 테론이 짜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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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0

잠깐...이미 맞았다구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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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0

키타의 마음속엔 나를 때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까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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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0

*가짜 키타를 겨눔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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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0

굴리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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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0

진짜 키타를 어떻게 깨우러 갈건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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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0

테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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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0

아직 플레이어들의 행동을 지켜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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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1

내가 한 놈 재울테니 틈을 봐서 빠져나가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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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1

키타는 마음속으로 동료를 때리고 싶었던건 아니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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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1

방어력을 믿고 회피를 해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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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1

테론과 가까이 있는 가짜 키타에게 [수면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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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1

미쳤으니 때리고 싶을 수도 있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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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1

저는 민첩하니까 몽둥이 쯤은 피할 수 있을거에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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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1

행동, 즉발, 사거리 4칸, 1라운드 지속 대상을 즉시 1라운드 동안, 비전투 시 1분간 수면 상태로 만듭니다. 보스에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. 한 번 수면에 걸렸던 대상은 깨어난 후 1라운드가 지나야 다시 수면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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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1

키토가... 5명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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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1

마법을 시전하자 가짜 키타 하나가 사라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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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1

지금이야!


[ 레이반 ] 1레벨 슬롯 : 3 → 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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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1

지금 달려갈게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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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1

달려요 테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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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2

키타 정신차려요 제발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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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2

어버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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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2

날개 싸대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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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2

키타를 어떻게 깨울껀가요? 키스라도 할건 아니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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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2

키갈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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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2

싸대기를 때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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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2

백설공주가 아닙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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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2

으뷁^!&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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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2

인공호흡 하기전에 일어낫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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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2

좋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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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2

키타가 싸대기를 맞고 일어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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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2

똃!


[ 키타 ] HP : 19 → 1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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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2

두목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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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2

괜찮습니까 키타?


[ 키타 ] 정신력 : 0 → 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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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2

테론을 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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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2

키타 방금 키타가 굿베리처럼 마구 늘어났어요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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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2

너희가 순간적으로 못된 여관주인처럼 보였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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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3

붉은 눈동자가 이번에는 테론을 바라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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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3

테론은 지혜 dc16을 굴려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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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3

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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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3

테론에게 [바드의 고양감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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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3

테론! 자신을 믿어!


[ 레이반 ] 바딕 : 3 → 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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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3

통찰 감지 숙련은 효과를 못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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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3

테...테트로마이너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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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3

통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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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3

1d20+2+2 통찰! (1D20+2+2) > 15[15]+2+2 > 1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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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3

바딕도 안쓰고 이겨냈잖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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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3

테론은 무사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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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3

휴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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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3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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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3

이번엔 레이반에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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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3

얼굴이 없는 형상이 레이반과 스콧에게 다가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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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4

스콧과 레이반은 동시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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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4

이게 대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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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4

느아아앗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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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4

키타 방금 몽둥이로 저를 때렸어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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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4

지혜 dc16을 굴려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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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4

1d20+1 썩 물러가라, 사악한 환영아!  (1D20+1) > 8[8]+1 > 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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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4

1d20+1 지혜 굴림(+팔방미인) (1D20+1) > 7[7]+1 > 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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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4


avatar
레이반  - 昨日 20:54

으아아아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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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4

이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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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4

으...으으...으으으...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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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4

으 아 아. 아. 아


[ 스콧 ] 정신력 : 5 → 0


[ 레이반 ] 정신력 : 5 → 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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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4

키타 지금은 괜찮은 거에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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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4

안돼! 둘이 끌려간다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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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5

지금은 괜찮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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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5

우리가 지켜줘야 할 듯 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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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5

맞고 정신 차렸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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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5

레이반과 스콧이 공중에 매달린 상태가 되어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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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5

*버둥버둥* 솟... 솟대에 개미가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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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5

레이우동! 수컷!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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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5

아. 아아? 어. 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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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5

6개의 검은 눈동자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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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5

스콧과 레이반의 체력을 흡수하려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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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5

때려야 하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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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5

지상에 있는 친구들이 구해줘야 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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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5

블... 블랙홀의 각운동량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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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5

눈동자를 향해 화살을 쏴야할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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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6

어떤 눈동자를 겨눌건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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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6

붉은 눈동자를 쏠 수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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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6

탁월한 선택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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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6

레이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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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6

트라피스트...트라피스트1d는 골디락스 존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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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6

아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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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6

테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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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6

붉은 눈동자를 향해 피해 굴림을 굴려주세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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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6

레이반이 제 2 외국어를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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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6

(가방에서 자벨린을 꺼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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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6

징표를 걸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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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6

1d12+3+1d6 징표사격 데미지! (1D12+3+1D6) > 3[3]+3+3[3] > 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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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6

관측가능한 우주는 더 빠르게 팽창하고 있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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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6

할 수 있습니다 테무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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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7

할 수 없습니다 테일아!


avatar
레이반  - 昨日 20:57

*허으윽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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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7

오. 아, 으. 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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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0:57

스콧과 레이반이 풀려납니다


[ 스콧 ] 정신력 : 0 → 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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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7

우, 욱, 우웨엑...


[ 레이반 ] 정신력 : 0 → 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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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7

다들 괜찮아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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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7

그훅, 극., 케흑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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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7

할 수... 있었군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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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7

으, 이, 이건...대체...


avatar
가렐스  - 昨日 20:57

다들 괜찮으십니까?


avatar
GM - 昨日 20:57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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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7

저게 뭐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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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7

이건 정말 무서워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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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8

엑덜덜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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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8

제길, 뭐같이도 생겼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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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8

점점 커지잖아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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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8

누구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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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8

대체 이게 다 무슨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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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8

(신성한 감각을 사용하여도 되겠습니까?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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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9

적일까요? 귀신? 악마? 언데드? 용? 천사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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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59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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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9

햄풀리 경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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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9

무엇인지 알려진건 아무것도 없는것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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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0:59

헴풀리 경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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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0:59

햄풀리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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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0:59

햄툴러 경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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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59

으어어어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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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9

햄풀리 경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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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0:59

1층에도 비슷한 일이 생겼나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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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9

글렌은 어떻게 됐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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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0:59

1d20+3 가렐스 공격! (1D20+3) > 3[3]+3 > 6


avatar
가렐스  - 昨日 20:59

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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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0:59

제길, 뺨 한대 갈겨줘!


avatar
가렐스  - 昨日 20:59

(방패를 들어 막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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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0

햄풀리가 삽을 휘둘러 가렐스를 공격합니다


avatar
가렐스  - 昨日 21:00

喝!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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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00

햄풀리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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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00

설마 당신도 이 현상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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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01

알 수 없는 존재가 키타에게 말을...


avatar
??? - 昨日 21:01

이상한 형체가 여러분에게 귓속말을 합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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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01

햄툴리아멕 경! 정신 차리십시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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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01

이..무슨...소리지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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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02

이것들은 또 뭐야! 끼야아아아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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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2

알수 없는 형체가 벽을 흔듭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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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02

정신을 차리니.. 뭔가 잔뜩 생겼어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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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02

크리스탈 섬에서, 그들에게 들었던 말...


avatar
레이반  - 昨日 21:03

우리들이 이번의 지혜롭고, 용기있고, 강한 자냐고 말했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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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03

'이번의' 말이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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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03

.... 이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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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 - 昨日 21:03

"너희들은 지혜롭고, 용기있고, 강한 이들이니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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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 - 昨日 21:03

"그렇다면 엄마는 어디에 있는 거야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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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03

엄마...?


avatar
테론  - 昨日 21:03

엄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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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03

엄마라니...


avatar
스콧  - 昨日 21:03

(혼란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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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3

플레이어들이 답을 못하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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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03

모험을 떠나셨어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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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4

알수 없는 존재의 곁에 있는 물체들이 벽을 흔듭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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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04

지금 여길 빠져나갈 수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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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04

뭔진 몰라도 저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야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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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4

늦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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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04

으윽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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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4

등대가 무너집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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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04

헉! 제가 뭘 하고 있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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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04

으아아아악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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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04

고, 공간이...무너진다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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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04

뭐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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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04

도망쳐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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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04

더 망 가 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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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04

자는데 날벼락이야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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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04

떨어진다아아아아아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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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04

신성한 감각이고 뭐고 튀어엇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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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05

드힝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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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05

숨막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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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05

헴툴러스 경! 알유오케이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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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05

끄으윽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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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05

글렌... 글렌은 어떻게 됐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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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05

글렌은 무사해요?? 어딨어요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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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05

으으윽...대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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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6

모두 잔해에 깔린 상태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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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06

설마 저 돌무더기 속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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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06

으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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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06

힘으로 잔해 사이를 빠져나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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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06

가 아니라 우리도 있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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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6

지금 여러분은 움직일수도 말할수도 없는 상태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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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06

기억이 나지 않네.. 마지막에 내가 미쳐서 글렌 경을 공격했던 기억은 나는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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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06

모, 몸을 움직일 수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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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06

(읍읍읍읍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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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06

솰료주쉐요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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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06

으악.. 다리가 끼었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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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06

못움직이...겠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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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6

이렇게 등대섬에 아침이 찾아옵니다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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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06

스파이더맨... 각성장면같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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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6

과연 여러분의 운명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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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6

9시 16분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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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06

꾸에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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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07

(기절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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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07

9시 16분까지 휴식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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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07

눈이 감긴다... 10분동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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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07

(기절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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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6

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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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6

모두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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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8

아침이 되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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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18

살려주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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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8

하지만 여전히 여러분은 잔해에 깔린채로 목소리도 낼수 없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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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8

전혀 움직일수도 없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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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18

켁켁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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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8

여러분이 있는힘껏 외쳐도 아무도 들을수 없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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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18

으버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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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18

이대로 죽는걸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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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8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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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18

눈이 감겨요 키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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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8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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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8

섬을 향해 누군가 오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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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8

두 사람의 발소리가 들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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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19

근데 안에서 밖이 보이긴 하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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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9

엘리아킴 백작과 집사가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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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9

그들을 여러분을 못보지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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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19

여러분은 잔해 틈사이로 그들이 보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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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19

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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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집사 - 昨日 21:19

후! 이곳은 정말이지 몇 번을 와도 익숙치 않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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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0

익숙치 않기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. 집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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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0

그나저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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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0

이번에 보낸 자들도 실패인 것 같군요.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걸 보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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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20

(살려주~~~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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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0

정말이지 하나같이, 천사의 섬의 위치를 알아내는 데에는 전혀 쓸모가 없는 나약한 자들입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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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0

아쉽군요, 그 눈빛에는 가치가 있어 보였는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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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집사 - 昨日 21:21

저번의 그 기사단장도 실패했으니 말이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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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집사 - 昨日 21:21

그나저나 어떻게 할까요? 시체가 보이지 않는데. 도망쳤으면 어떻게 하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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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2

걱정마세요 집사. 그들은 이미 '따님'을 만났을 겁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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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2

그 자들이 섬을 떠나는 순간, 그들은 바로 죽게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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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22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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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2

후후후... 뭐 좋습니다. 새로운 장기말을 가져오면 그만이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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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2

저택으로 돌아가죠 집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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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집사 - 昨日 21:22

예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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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3

그나저나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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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3

정말이지 '천사의 섬'의 위치는 아무리 찾아도 알아낼 수가 없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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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의 집사 - 昨日 21:24

저번에 임산한 수달 와일드본 노예도 데려와서 호수 아래까지 전부 뒤지게 했었는데, 결국 죽고 말았었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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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4

상관없습니다. 널린 게 노예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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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4

과학적인 연구를 계속 하도록 하죠! 여자아이들이 더 필요하겠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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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5

이번엔 좀 "쓸만한" 아이들이었으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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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1:25

두 사람이 떠납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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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25

백작과 집사가 떠나지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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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25

아둥바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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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25

분하게도 여러분이 현재 할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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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25

그저 이렇게 잔해에 깔려 죽기만을 기다려야 할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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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25

(이대로 차갑게 죽어가기만을 기다립니다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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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26

점점 숨이 가빠지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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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26

켁켁 숨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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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26

천둥의 물결을 쓰면 바위가 날아가지 않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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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26

누군가 나타났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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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26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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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26

(신이시여...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을!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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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26

누구..지... 헥..헥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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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27

이런 곳을 못 빠져 나오는 걸 보면, 당신들은 머리가 좋은 남자도, 용감한 남자도,힘 쎈 남자도 아니었나 보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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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27

..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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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27

소녀가 지렛대를 가져와, 등대의 잔해를 치우기 시작합니다... 소녀의 힘이라곤 느껴지지 않습니다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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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27

*헉 헉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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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27

으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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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27

헉... 헉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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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28

헉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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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28

다, 당신은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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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28

그때 크리스탈 섬에서 만난 그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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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28

아... 아브라케 다브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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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28

일단.. 고마..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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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28

헉... 헉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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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28

여기서 햄 샌드위치가 되어 죽는 줄 알았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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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28

죽는 줄 알았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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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28

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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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28

대체, 이게 다 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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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28

아니, 애초에, 여기까진 어떻게 온 겁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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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28

소녀는 돌연 여러분 앞에서 사라집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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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29

?!??!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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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29

무무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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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29

엥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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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29

이젠 놀랍지도 않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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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29

다들 괜찮아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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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29

땅으로 꺼졌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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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29

...아무래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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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29

(하늘을 쳐다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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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1:29

햄풀리 경에게 공격 받고 기절했더니, 이런 꼴이었습니다. 다들 괜찮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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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29

다친 사람은 없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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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29

어디갔지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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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1:29

이곳은 정말 알 수가 없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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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29

우리가 천사, 악마, 신, 혹은 그 비슷한 무언가에게 홀렸나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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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29

여러분 어서 이곳을 빠져 나가야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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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29

하지만 갈 수 있는곳은 크리스탈 섬 뿐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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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29

다행히 살아있긴 한것같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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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29

다들, 그 둘이 했던 말 기억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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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29

기억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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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29

이 섬을 떠나면 죽는다고 했던 거 같은데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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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1:29

확실한 건... 저희가 백작의 본성을 봐버렸다는 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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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29

섬을 떠나면 죽는다는것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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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29

물론이죠 하지만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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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29

섬을 떠나면 죽는다고 하기도 했어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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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0

하지만 떠나지 않을 수도 없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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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0

강력한 저주인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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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30

어떻게 하면 좋은가!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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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0

몸에 아무런 느낌은 없는데 말이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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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0

어차피 인간은 언젠간 다 죽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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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0

이 빌어먹을 섬을 뒤져서 뭐라도 찾기를 기대하거나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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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0

와일드본은 안죽나요 스콧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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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0

하지만 의미없이 죽기는 싫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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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0

마저 조사를 해야 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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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0

아니면 그 빌어먹을 백작한테 돌아가야겠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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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0

지금 크리스탈 섬으로 떠나도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어보이는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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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1:30

백작... 백작이 무언가 정보를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. 저는 늘 그의 저택을 조사해보고 싶었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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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0

그리고 테론. 전 와일드본도 사람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. 그러니까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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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0

와일드본도 결국 언젠가는 죽겠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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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0

엘리아킴 백작의 저택이라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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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0

해골 소녀 위자드였던 걸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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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0

마침 낮에는 백작의 저택이 비어있을 가능성이 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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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0

그 이상의 뭔가일지도 모르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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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1

중요한건, 그녀 덕분에 우리가 살았다는 것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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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1

그리고 그 백작이 우릴 죽일 작정으로 여길 보냈다는것 정도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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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1

"섬을 떠나면 죽는다"는 게 이 등대섬 말하는 건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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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1

위자드는 힘도 세고 치유도 하고 환영까지 보내는 대단한 직업이네요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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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1

크리스탈 섬을 말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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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1

좋아, 뭐라도 알아내야겠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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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1

그럼 백작의 저택으로 갑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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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1

등대섬은 크리스탈섬의 부속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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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1

주저앉아 있어봤자 죽기밖에 더 하겠습니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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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1

그 둘이 저택을 나와 돌아다니고 있으니 기회라면 지금뿐일거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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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1

달리다쿰 백작의 비밀을 알아내야겠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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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1:31

일단 이 '등대 섬'을 나갑시다. 다시 공격받는 건 사양입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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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1

좋아 그러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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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1

배로 돌아갈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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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2

그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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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2

"배로 돌아갑니다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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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2

그러면 엘리아킴 백작의 저택으로 들어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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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2

경비도 없는 건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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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2

(배를 대고 마을을 건너 백작의 집으로 5G의 속도로!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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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32

뭐, 뭔가 이상한 분위기는 여전하군 그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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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2

저택으로 돌아왔지만 저택은 이상하게 싹다 비워져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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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2

아무도 없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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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2

마을 사람들도 없었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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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2

아무도 없는게 엄청나게 수상한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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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3

오는 길에 아무도 없긴 했어요 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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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3

이 또한 커다란 덫일지도 모르겠지만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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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3

글렌, 어디부터 살펴봐야할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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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3

우린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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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3

어딜 조사해야할까요 글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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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1:33

그게 문제군요... 저도 집 구조를 잘 아는 게 아닌지라... 음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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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1:33

어디서 비명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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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3

이런 경우에는 개인 서재라거나 보물 창고 같은 곳을 찾아보는 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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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3

뭔가 보입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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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3

들리는 거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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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3

짜증나는 아저씨 집을 몽땅 태워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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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3

가보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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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33

내게도 들리네! 그런데 어디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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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4

비명소리가 들릴 만한 곳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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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4

지하같은 곳인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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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4

아까 메이드님들의 비명소리 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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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4

뱀 모양의 석상쪽 벽에서 비명소리가 들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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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4

테론. 감지를 통해 알아낼수 없어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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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34

여성의 목소리네! 틀림없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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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4

석상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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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4

테테론, 뭔가 들립니까?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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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4

이곳에서 소리가 나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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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4

이 뒤에 뭔가 있나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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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4

비밀 통로라도 있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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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34

꿀꺽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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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4

감지? 를 해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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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4

조사해서 알아내거나, 가렐스의 곡괭이로 부숴버리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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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5

문을 여는 장치같은게 있을 것 같은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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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5

(주섬주섬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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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5

뱀 석상의 손이 많이 닿은 곳을 감지해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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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1:35

최대한 조용히 해야하니까, 무언가 장치가 없나 봅시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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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5

테론이 뱀 석상을 만지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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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5

주변에 보이는 걸 아무거나 돌려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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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5

아니요 비밀통로를 작동하는 장치가 있다면 손때가 많이 탔겠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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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5

그게 있나 보고싶어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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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6

돋보기로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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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6

돋보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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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6

돋보기로 어디를 살펴보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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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6

손길이 많이 닿아 먼지가 쌓이지 않는 곳을 찾아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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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6

뱀 석상의 혀 부분이 유난히 많이 닳아 보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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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6

주...중력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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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7

혀부분이 매우 수상해요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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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7

당길까요? 눌러? 돌려? 밀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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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7

당겨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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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7

누르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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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7

누르고 돌렸다가 밀어본다음, 안되면 당겨요 테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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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7

가렐스가 누르자 아무 효과도 없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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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7

"혀가 움직이는 곳을 느끼며 돌리거나 당기거나 돌려봅니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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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7

테론이 당기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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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7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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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7

지하로 통하는 통로가 보입니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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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8

테론의 묘사가 약간 야릇했다고 생각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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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8

사실 나도 그랬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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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8

기분탓이겠죠 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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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8

기분탓이겠죠 레이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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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8

내려가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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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8

잘 모루겟어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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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8

지하로 이동하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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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8

내려갑시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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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8

가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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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8

일단 가요 비명소리는 급하다는 뜻이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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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8

후스토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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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38

여, 여긴 대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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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9

끔찍하고 역겨운 공간이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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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9

하지만 우린 엘리아킴 백작의 변태 취미나 엿보려고 내려온게 아닙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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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9

끝내주게 끔찍한 곳이구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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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9

사람보다 뼈를 많이 본 느낌이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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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39

의미있는 무언가와, 비명의 정체를 찾아야하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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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39

그렇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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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39

*주변을 스케치함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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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9

감옥인가? 고문실인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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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9

아직 이곳은 복도인것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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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9

하지만 복도에도 사람들을 매달아놓은것을 보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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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39

아주아주 많은 죄수가 필요했던것 같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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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39

정신을 다잡고 앞으로 나아가자구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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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1:39

전부 젊은 여성의 유골인 것 같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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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39

조사하는 것보다 비명소리를 추적하는 게 급해 보여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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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0

끔찍한 인신 공양이라도 했던 모양이야 왜냐면, 지성체는 최고의 주문 재료거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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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40

하지만, 어째서 여자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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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0

키타도 지성체를 공양한 적이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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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0

쇄골과 갈비뼈, 골반뼈를 보면 그래보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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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0

아직 없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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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0

공양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거겠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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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0

깜짝이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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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0

아직 없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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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0

깜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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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40

엑끼야아아악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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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0

무슨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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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0

소리가 가까워지고있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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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0

여자아이의 끔찍한 비명소리가 들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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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2

이건.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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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2

처참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져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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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2

전에 보았던 시녀들이 끔찍하게 학대와 고문을 당한 흔적이 보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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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2

무슨 짓을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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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2

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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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3

저것은 사악한 의식에 쓰이는 역오망성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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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3

시녀들을 고문하고 있던 하인 르베르가 여러분이 온것을 눈치챕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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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인 르베르 - 昨日 21:43

자... 백작님께서 시키신 일을 할 시간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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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인 르베르 - 昨日 21:43

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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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인 르베르 - 昨日 21:43

너희들... 왜 여기 있지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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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3

이 녀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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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3

말할줄 알았구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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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3

우린 귀신이에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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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인 르베르 - 昨日 21:44

너흰 지금 와선 안 될 장소에 와서, 봐선 안 될 것을 봐버렸구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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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44

그건 너희들도 마찬가지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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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인 르베르 - 昨日 21:44

미안하지만 백작님을 불러서 당장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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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4

네 녀석들은 하지 말아야할 짓을 하고 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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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昨日 21:44

퍽! 소리와 함께 르베르가 쓰러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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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4

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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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4

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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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인 제이슨? - 昨日 21:44

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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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4

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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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4

당신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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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1:45

자네들... 어제 식사를 하러 왔던 자들이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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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5

맞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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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5

그렇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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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5

당신은 공국에서 파견된 비밀요원인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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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5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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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5

위층에서 발소리가 들립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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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1:45

그런 거 아닐세! 나는 그냥 한 아이의 아버지일 뿐... 다만 그게 문제가 아니야! 당장 나가야 하네 자네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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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5

발소리가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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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5

그게 무슨 말입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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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5

숨어? 어디에? 여기에? 밖으로? 무서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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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6

밖에 자그마한 창문이 보입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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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6

하지만 저 애들은 어쩌고? 이미 죽었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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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1:46

여기 아이들도 구하고 싶겠지. 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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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6

어서 도망쳐야 할거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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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1:46

지금은 탈출하는 게 조금이라도 한 명을 더 구하는 길이 될거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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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6

제길... 상황이 좋지 않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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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6

창문을 열고 제가 먼저 뛰어내릴게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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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6

그의 말대로 하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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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46

창문을 통해 뛰어내리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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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6

병력은 싸울 수 있는 상대가 아닌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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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1:46

내가 시간을 끌겠네! 하인인 척 할테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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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6

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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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6

날개로 안전을 먼저 확보할게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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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6

당신... 고마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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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6

저 소녀들을 조금이나마 치유해주고 싶지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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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6

한 지역의 영주의 전 병력이라 보시면 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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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1:46

여기 남은 아이들을 구하고 싶으면, 탈출해서 섬의 누더기 차림을 한 여자아이를 만나게! 그녀가 가지고 있는 동화책을 찾아서... 호숫가 근처 동굴로 찾아오게 어서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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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7

이름이라도 알려주세요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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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1:47

그녀는 언덕이 많은 집에 있을 거야! 그게... 유일한 단서일세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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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7

알겠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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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7

도망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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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7

어서 출발해요 점점 발소리가 커지고있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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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7

....가야겠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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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48

다행히 저택에 제정신인 사람이 있었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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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8

원래 있던 사람은 아닌 것 처럼 보였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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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8

백작에게 우호적인 사람도 아니겠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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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1:48

저... 저들이 우릴 빤히 바라보는 것 같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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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49

무시하고 지나가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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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9

주민들이 백작의 눈일지도 몰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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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9

빨리 가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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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49

일일이 잡아 죽일수도 없잖습니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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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9

어떻게 하실건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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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도는 마을주민1 - 昨日 21:49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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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9

언덕이 많은 집의 위치를 아시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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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9

언덕이 어디야? 몰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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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도는 마을주민1 - 昨日 21:49

마을주민들은 일제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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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도는 마을주민1 - 昨日 21:49

언덕이 많은 집의 위치를 손가락으로 가리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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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9

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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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49

고마워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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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49

저쪽으로 따라갑시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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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9

도움을 바라고 있었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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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49

백작 편이 아니었군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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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49

(끄덕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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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9

감사해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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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9

이들이 원해서 이렇게 된 건 아니었던 모양이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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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9

마을 사람들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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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49

서둘러 가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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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49

꼭 해결해볼게요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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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9

말없이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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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49

끝까지 여러분을 쳐다보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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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0

여기가 언 오리가 많은 곳에 있다는 집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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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0

un duck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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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1

*헉 헉* 안... 안녕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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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1

저기! 이번엔 사라지지 말아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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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1

이야기 하고 싶은게 있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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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1

지혜롭지도 않고, 용기있지도 않고, 강하지도 않은 사람이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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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1

*낄낄댐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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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1

난 지혜롭긴 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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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1

(우쭐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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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1

*테론을 흘겨봄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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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51

ㅡ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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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1

너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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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1

(쭈굴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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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51

지혜롭지도 않은 남자, 용기 있지도 않은 남자, 강하지도 않은 남자네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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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52

그렇습니다. 그리고 저주까지 받은 남자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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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52

그래서 말인데,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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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52

강하지 않은건... 솔직히 인정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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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2

너의 동화책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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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52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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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2

*솔직히 가렐스는 강하지 않나 생각함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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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52

하지만 이 일을 해결할 용기는 어떻게든 쥐어짜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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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2

키타는 조금만 더 싸워보면 예전의 지혜를 되찾을 수 있을 거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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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52

이건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기에 백작의 가문에서 얻을 수 있었던 것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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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53

소녀는 잠시 고민하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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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53

여러분에게 어떤... 동화책 하나를 건네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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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3

믿어줘서 고마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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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53

절대로 빼앗기면 안 돼... 백작에게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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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3

혹시 호숫가 근처 동굴에 대해서도 알고있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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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3

*받아서 키타에게 넘김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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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3

죽어도 빼앗기지 않을게 믿어줘서 고마워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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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3

이 동화책은 무슨 내용이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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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53

소녀로 부터 동화책 한권을 건네받았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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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 소녀 - 昨日 21:53

소녀는 영혼이 되어 사라집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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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4

에에에! 또 사라졌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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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54

...사라졌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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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4

이번에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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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4

동화책을 펼쳐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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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54

이름 모를 신끼아아아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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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4

책도 사라지기전에 어서 펼쳐봐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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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54

동화책을 펼치자 이야기가 나타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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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4

네크로노미콘아 열려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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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54

그거 굉장히 사악해보이는 이름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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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6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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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1:56

다음 페이지를 보기 원하시면 말씀해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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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6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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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56

넘겨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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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1:56

(3/5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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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6

이야기의 끝인줄 알았어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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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8

네크로노미콘보다 더 심한 내용이네!!!!!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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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58

넘겨보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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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58

다음장으로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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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8

아까 등대에서 본 눈들을 뜻하는 걸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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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8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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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8

아직은 잘 모르겠어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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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昨日 21:58

반대로 페이지 넘기지 않았으면 하는 분이 멈춰! 해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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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8

이미 마구 캡처하는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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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1:59

마구 캡처햇슴니다 이거 기록감이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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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9

'싱싱한 고기'라는 게... 여자아이들인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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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59

그러면 머리좋은 남자는 엘리아킴 백작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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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59

또는 그의 가문의 선조가 되겠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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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1:59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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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1:59

그리고 그 바위는 어쩌면....그가 말한 천사의 섬일지도 모르겠고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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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1:59

내 생각도 그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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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0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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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1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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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2

NAVER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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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02

그림에 항상 찍찍 그어져 있는 존재가 있어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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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2

그게 신인가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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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02

누군가 지우려 한 걸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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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02

크리스탈 섬의 진실이고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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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02

엄마를 찾던 괴물..?유령..?의 해답도 여기 적혀있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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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03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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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3

끝인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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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03

더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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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3

"자동 재생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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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03

AUTO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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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03

이런 편리한 버튼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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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5

YAHOO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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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6

엘리아킴이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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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06

Dau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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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6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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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07

자동재생 버튼이 작동을 안하잖아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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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07

..역시 거짓말 이였을까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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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7

키타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이미지 로딩 이슈가 좀 있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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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昨日 22:07

혹시 로딩 안되면 새로고침 하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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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8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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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08

처음부터 거짓말할 생각은 없었을지도 모르지만, 필요에 따라 입장을 바꾼걸지도 모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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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08

물론 어느쪽이든 쓰레기지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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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9

호달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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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09

다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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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0

설마 저 따님이... 우리가 등대에서 봤던 그 괴물?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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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10

그런 것 같은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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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0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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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10

왜 지혜롭고 용기있고 강한 자를 원했지는 계속 읽어봐야 할 것 같아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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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1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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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12

자 여러분 죄송합니다 잠깐 5분만 기다려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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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12

제물이 된 엄마의 정체가 가장 중요해 보여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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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2

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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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12

왠지 이 페이지를 좀더 오래 봐야할것 같은 기분입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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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12

5분간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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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2

이 뒷부분은 DLC인가봐!!!!!!!!!!!!!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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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12

키타 그러고 보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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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12

세 줄 이상 읽는데도 잠에 들지 않네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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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12

거짓말 한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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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13

설마... 두목이 아닌거 아냐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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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3

이건 소리가 나오는 책이라서 읽은 게 아니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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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13

설마, 그 등대에서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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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2:13

동화라서 그랬던 건 아니겠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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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13

가짜 두목과 바꿔쳐진건가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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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13

흥 햄풀리 경은 이제 존중하지 않을거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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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13

글렌님을 때리다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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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3

(땀 삐질삐질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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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13

코이타, 설마 우릴 속인겁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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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13

이거 갓겜이라면서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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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13

이제 칭호인 경을 붙이지 않고 부를거에요 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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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13

갓겜 맞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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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14

온두루루라깃단디스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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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2:14

그, 그런... 내 의지가 아니었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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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2:14

나는... 나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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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4

키타도 키타의 의지가 아니었어! 좌타 우타로 분리됐었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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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14

저는 아무렇지 않았는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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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14

두목은 양손잡이였던건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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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14

둘을 합치면 좡땨가 되겠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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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15

키타가 아니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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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15

(혼란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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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15

키타를 나누면 좌타 우타가 되는데 그걸 합치면 좡땨라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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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5

원래 무언가를 부쉈다가 원상복구하긴 힘든 법이야, 레이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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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15

죄송합니다 다시 시작할께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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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15

오, 다음 페이지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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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15

이야기를 계속 이어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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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5

"DLC 구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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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16

29.99tp였을까요 키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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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16

원래 모든 과정중에는 약간의 손실이 있기 마련입니다 레이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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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16

에너지가 되어 빠져나간거냐구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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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7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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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17

컨텐츠맛집이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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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8

엄마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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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18

다음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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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20

다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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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0

이게 16페이지 째야, 대장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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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20

이해가 되기 시작했어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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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0

15페이지인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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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1

이 다음 페이지가 마지막이겠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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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21

다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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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22

진실을 알아냈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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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22

숨도 못 쉬고 읽었어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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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2:22

이런 비밀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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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22

하지만 아직까지 수수께끼로 묶여있는듯 싶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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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22

그래서 그 천사의 섬은 대체 어딨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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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22

각자 알아낸게 있으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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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22

그래서 이걸, 그 동굴에 있다는 제슨이에게 가져가야 한다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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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23

그래야겠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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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23

등대섬은 따님이고, 따님의 엄마는 천사의 섬에 있고, 이 동화책을 들고 우린 크리스탈섬 동굴로 가야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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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3

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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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2:23

일단 그 동굴이라는 곳을 찾아보죠. 해안가를 빙 돌아보는 게 좋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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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3

대충은 파악했어. 이제 호숫가의 동굴을 찾아야 할거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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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24

백작의 경비들이 우릴 수배하진 않았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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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24

하지만 숨어있을수도 없는 노릇이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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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24

최대한 조용히 찾아봐야할것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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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24

아까 만난 남자분이 잘 해주셨다면 아직 들키지 않았을 거에요 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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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4

주민들이 말없이 이 장소를 알려준걸 보면, 적어도 밀고하거나 방해하진 않을 것 같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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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24

동굴은 언덕 너머에 바로 보이는거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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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2:24

우리가 살아있는 걸 아는 건 하인 정도일테니.. 하인이 아직 깨어나지 않았다면 아직 수배까지는 안 갔을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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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24

이곳 주민들의 눈에 영혼이 없어보이는 이유도 점점 알게 될것같은 기분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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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4

경계하면서 동굴이라는 곳을 찾아봐야겠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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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24

다행히 동굴까지 큰 모험이 필요하진 않아보이네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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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24

"동굴로 갑니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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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4

후 토 스 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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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24

네 그럼 동굴로 이동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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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5

당신, 살아있었구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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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25

이 동화책, 읽어봤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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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25

내가 백작에게 시달린 게 하루이틀이 아니네. 나름 잘 도망다닐 자신이 있다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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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26

그래... 자네들도 슬슬 이 섬에 존재하는 비밀이 뭔지 알았겠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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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6

얼추 파악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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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26

나도 이상한 누더기 소녀를 만났을 땐 깜짝 놀랐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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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26

바다의 신이 저주를 내렸나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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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26

천사의 섬은... 본 사람들을 죽게 만드는 섬 같은 게 아니었네. 아마도... '엄마' 그 자체일거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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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27

내가 나름 백작을 조사하면서 더 알아낸 것도 있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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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7

그럼 그 딸이라는 존재는 자기 엄마 위에서 엄마를 찾아다니는걸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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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27

애초에, 천사의 섬이라는게 대체 어딨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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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27

엘리아킴 가문은... 이 "따님"에게 내려진 저주를 이용해왔던 걸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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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8

따님에게 무차별적으로 사람들을 던져넣고, 천사의 섬을 찾을 생각이었나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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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28

이들은 호수의 신의 가호라도 받는 건지, 크리스탈 섬에서 꾸준히 권력을 가지고 부흥해왔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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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28

좋은 고기를 던져주니, 그 '호수의 신'입장에선 나쁠것도 없었겠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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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28

던져주는 고기나 받아먹는다는 점에서, 가축이랑 똑같습니다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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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28

어쨌든, 그 가축이 우리 목숨줄을 쥐고 있다는게 문제지만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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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28

혹시라도 따님이 엄마로 불리는 천사의 섬을 찾아냈다가는....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번영과 권력이 무너질 것을 염려했던 거야. 그걸 위해, 끊임없이 가짜 ‘지혜로운 남자, 용기 있는 남자, 힘이 센 남자’ 를 만들어서 등대의 섬으로 보냈던 모양이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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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9

그럼 해결해야할건 따님 뿐만이 아니라 엘리아킴 쪽도 마찬가지겠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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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29

그들이 보고있는 동안에는 따님이 움직일수 없으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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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29

아무래도 저희를 막으려고 하겠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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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29

보내진 자들이 죽어버리든... 마을 사람들이 이 저주로 인해 미쳐버리든... 신경쓰지 않았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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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29

생각보다 더 거대한 음모가 있는 섬이었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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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29

가짜를 보내면... 답을 찾을 수 없을테니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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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9

그럼 우리는 어떻게든 천사의 섬을 찾아내서 따님의 저주를 풀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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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29

백작의 아버지는 의문의 죽음을 맞이했네. 내가 알고 있던 사실은 그랬었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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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29

이 거대한 굴레를 끊어내야한다는거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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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30

그리고 그 빌어먹을 열쇠도 찾고 말이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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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30

이 섬은 도대체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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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0

하지만 진실은.. 지금 백작이 아버지를 죽인거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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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0

어째서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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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30

썩시딩 유 파덜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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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0

그의 아버지가 이 더러운 사건의 전말을 알고... 저주를 끝내기 위해 이 모든 것을 멈추려 했지만... 아들은 오히려 이 섬을 더 이용해먹으려 한거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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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30

어쩌면, 그 아버지는 천사의 섬을 찾았을지도 모르겠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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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0

그런 비밀이 있었구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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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31

저런 갈렴치한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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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1

잘 모르겠어. 그랬다면 그 아버지로부터 천사의 섬의 위치를 알아낸 후 죽이면 됐을테니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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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1

천사의 섬이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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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1

그게 대체 무얼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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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1

아마 백작도 계속해서 찾고 있는거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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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1

따님도 마찬가지고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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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31

저희가 먼저 찾아야겠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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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31

아버지는 일찍이 아들의 위험한 본성을 알았을지도 모릅니다. 끝까지 얘기를 안해줬겠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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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1

그는 지금까지의 조상과는 다르게, 자기 나름대로 그 천사의 섬을 찾고 싶어하고 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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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2

그래서 사람을 보내서 조사하게 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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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2

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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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32

천사의 섬에는 따님의 엄마, 즉 호수의 신의 신부가 있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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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32

어쩌면 호수의 신과 다시 만나, 새로운 계약을 하려는걸지도 모르고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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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2

다고시안 공국에 거짓 소문까지 퍼뜨려, 용병, 모험가, 기사단 등을 불러 모아.... 계속해서 그들을 등대섬에 조사하러 나가게 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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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32

결국 백작의 머리뚜껑을 열지 않는 한은 모르겠지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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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33

저 조사가 실종사건의 실체 같군요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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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3

'머리좋은 남자, 힘센 남자, 용기있는 남자가 이미 알고있다' 라고 나와있던 것을 생각하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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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3

아마 외부 사람들과 따님이 만나... 무언가 효과가 일어나는지 실험을 하고 있던 게 아닐까? 그렇게 생각했던 모양인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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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3

그러다 내가 하인으로 숨어들어 저택 조사를 하던 중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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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33

우리가 직접 겪어봤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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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3

그가 남긴 연구기록을 슬쩍 볼 수 있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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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33

연구기록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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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3

연구 기록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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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33

그 기록이란 대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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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34

연?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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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4

동화책의 내용을 통해 ‘천사의 섬’에 가공할 만한 마력이 잠들어 있다는 걸 알게 된 거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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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4

마력...인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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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4

그는 마력을 탐내기 시작했어... 아마 호수의 신에게도 흥미를 가졌던 것 같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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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4

그렇게 그는 천사의 섬을 찾기 위해 와일드본 노예를 쓰기도 하고... 이리저리 뒤졌지만 아직까지 찾아내지 못한거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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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5

거기다 자네들, 봤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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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5

어린 여자아이들이 잡혀있던 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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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35

(끄덕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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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35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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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5

봤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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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5

백작은 자네들이 만난 '따님'에게서도 불길하지만 엄청난 마력이 발생하는 것을 감지했던 모양이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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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6

그걸 알아낸 백작은, 인공적으로, 새로운 '따님'을 만들려 했던거야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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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36

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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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36

콩을 심고 팥을 원했군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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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6

으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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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7

그의 기록에 따르면... "호수의 신이 신체적, 정신적으로 한계에 몰린 크리스탈 섬의 어린 소녀에게 접근했던 것 같다. 그렇다면 내가 비슷한 행동을 한다면.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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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7

그렇게 그는 다고시안의 고아 소녀들을 저택으로 끌고와서는... 그녀들을 신체적, 정신적으로 학대한거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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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37

인체실험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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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7

엘리아킴 백작은 머리좋은 남자의 후손이니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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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7

그리고 나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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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8

내 아들 "피드먼"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수소문하던 끝에 이곳에 도달했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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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8

동료들을 모아서 왔지만, 다들 미쳐서 죽어버리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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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8

나 혼자 남았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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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8

나 역시도, 백작을 믿었다가 이 꼴이 나서 섬을 못 나가는 처지가 됐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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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8

그랬었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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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8

당신도 '따님'을 만났던건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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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8

그래... 운 좋게 살아남았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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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39

하지만 섬을 빠져나갈수는 없게 되었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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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9

내 생각은 이렇네. 그 '따님'이 엄마가 있는 천사의 섬을 찾도록 도와 이 저주를 영원히 끝내야만... 우리가 나갈 수 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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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39

우리 또한 마찬가지야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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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39

그러면서 동시에, 백작이 그 섬에 잠든 마력을... 못 얻게 해야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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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39

목표가 같아졌네요 아저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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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39

여러분 이제 여러분에게 명확한 목표가 생긴거 같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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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0

그건... 맞는 말이지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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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40

말이 길어졌군. 자네들의 목적이 뭔진 모르겠지만... 나와 이 섬을 도와주겠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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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0

천사의 섬은 이곳에 가까운 곳에 호수의 신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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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0

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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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0

맞습니다. 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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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0

하지만 어째서 찾아내지 못했던걸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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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0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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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0

동화책에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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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0

무언가 소리가 들리는 느낌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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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0

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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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0

어? 소리 나는 동화책이 또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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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?? - 昨日 22:40

등대섬으로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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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40

듣는 동화책에서 다시 소리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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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0

등대섬으로 가라는데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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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0

그렇다면, 등대섬으로 가야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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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1

에고 동화책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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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?? - 昨日 22:41

지혜로운 자여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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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?? - 昨日 22:41

용감한 자여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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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?? - 昨日 22:41

힘센자여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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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?? - 昨日 22:41

나를 등대섬으로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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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1

우리 다섯 중에 지혜, 용기, 힘을 지닌 사람이 있는 걸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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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1

우리는 운명의 바늘코에 걸려버렸습니다. 당분간은 바늘에 끌려다닐 수밖에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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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1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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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1

없다면, 등대섬으로 가는 길에 만들어야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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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42

일단 테살론이 자기가 지혜가 있다고 했으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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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2:42

여기까지 와 버렸으니 더 물러갈 곳이 없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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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2

동화책이 엄마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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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2:42

좋아 그렇다면 우리가 가야할길이 정해졌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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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2

그럼, 이걸 가지고 다 함께 등대섬으로 가야할 것 같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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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2

바로 출발하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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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42

뭔지는 몰라도 매우 유력한 단서겠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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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42

가세. 나도 이 광기의 끝을 봐야겠군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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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2

그러면 등대섬으로 이동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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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3

등대는 무너진 상태였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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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2:43

따님은 밤에 나타났습니다. 밤까지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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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3

낮에도 나타나주면 고맙겠는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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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3

오늘이 모험 5일차인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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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3

잠깐만 하루의 운세를 굴려볼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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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4

1D6 하루의 운세 (1D6) > 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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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4

- 결과값 4: 좋은 일과 나쁜 일은 공존하는 법입니다. 하루 동안 일반 명중과 주문 명중에 +3을 얻고 내성 굴림에 -3을 받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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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4

저런 내성굴림이 많을 날일텐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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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4

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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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4

좋은쪽으로 생각하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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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44

모르는 일이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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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44

아직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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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4

이동력 감소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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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4

자 여러분 다시한번 야영을 할 준비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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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4

등대 2층으로 갈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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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4

마포등대는 무너졌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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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4

등대는 무너졌잖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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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5

등대의 내부는 무너졌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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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5

붕괴하지 않았을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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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5

외부뼈대랑 옥상만 멀쩡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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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5

옥상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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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5

혹시라도 옥상에 가고 싶은 분이 있다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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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5

올라갈 방법이 있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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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5

옥상은 좁으니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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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5

날개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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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5

점프 주문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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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5

밧줄은 있는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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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45

토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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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5

그런데 지금 등대에 가야 하는 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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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5

날개로 먼저 올라가서 밧줄을 위에다 묶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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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6

날이 밝았으니 어두웠을 때 보다는 뭔가 더 알아낼 수 있는게 있지않을까 싶기도 하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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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6

섬을 수색해보면 뭔가 알아낼 수 있는게 더 없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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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46

맞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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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6

맞아요 저흰 아직 지.용.힘 남자가 뭔지도 모르겠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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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6

뭐... 금속탐지기처럼 이 동화책을 들고 여기저기 쏘다녀볼수도 있겠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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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46

4시와 5시의 지형은 아직 탐사하지 않았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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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47

교회는 그냥 폐건물 같지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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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7

엄마를 정확하게 알려줄 남자도 아니기도 하구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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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7

정말 과학 수사를 하게 생겼는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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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7

여러분 슬슬 저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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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7

안아주면 엄마라고 착각하지 않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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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7

야영을 어디서 하실건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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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7

등대 옥상으로 갈 뾰족한 방법은 없는것 같고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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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7

평지가 제일 낫지 않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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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7

폐건물은 붕괴의 위험이 있었죠. 야영하기에 위험해 보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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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7

키타 말대로, 차라리 이 맨땅에서 야영하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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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7

중앙의 평지가 제일 나아보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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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8

좋아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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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8

어차피 오늘 밤은 잘 생각으로 야영하는것도 아니니까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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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8

따님을 만나려고 하는거니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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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8

좋습니다 그러면 야영을 시작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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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8

근데 저 너덜너덜한걸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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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8

싸우게 되면... 어쩌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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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8

좀 쉬면서 회복할 수 있을거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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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8

그런데 등대섬이 따님이라면, 그 누더기 소녀는 정체가 뭐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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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8

동화책을 쓴 사람이 누구인지도 의문이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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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8

설마 백작이 직접 썼을리는 없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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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9

엄마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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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9

지금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려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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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9

누더기 소녀=동화책=엄마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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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9

그 애가 엄마라면 이미 등대섬에 와 있는데 왜 알지 못하겠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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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2:49

그 소녀도... 동화책도... 나는 무언가 섬의 의지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네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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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9

여러분 야영준비를 하십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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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9

저녁식사를 어떻게 하실건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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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9

동화책을 선물로 줄까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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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49

뭐... 밥이나 먹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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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49

제게 쌀 4인분과 빵 한덩이가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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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9

키타는 그냥 요리 없이 말린 생선을 하나 먹을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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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49

저는 감자3개가 있긴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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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49

버터 1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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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49

키타는 말린생선을 먹는걸로 끝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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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49

약간의 소금도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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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49

뇸뇸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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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0

보존 식량을 들고 있긴 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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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0

그럼 3인분의 요리가 필요하니까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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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0

1인분이지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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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0

그냥 쌀 3줌만 해서 밥만 먹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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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50

글렌과 햄풀리와 제이슨은 각자의 비상식량을 챙겨먹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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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0

쌀은 고도로 효율적인 식량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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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0

혹시 모르니 고기요리를 좀 하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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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0

나에게 돼지고기가 1개 남았으니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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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0

이게 2인분 식량이 되거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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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0

버터 스테이크를 얹은 밥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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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50

그러면 요리 대표를 정해주세요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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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0

간단히 돼지고기 소금구이만 해도 맛있을거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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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0

고기 덮밥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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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0

그럼 요리는 제가 해도 되겠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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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0

물론이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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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1

버터소금구이 돼지고기 덮밥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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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1

돼지고기1개, 쌀 1인분과 소금, 버터를 좀 사용해볼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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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1

쌀1, 물1, 돼지고기1, 소금1, 버터1 이정도면 되겠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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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1

돼지고기와 버터는 각자의 시트에서 제거해 주시겠어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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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1

내 몫은 시트에서 조정할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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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51

뭔가 이름이 군침이 싹 도는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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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1

키타도 한입은 먹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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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51

레이바리우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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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1

물은 제 물통에서 꺼내 쓰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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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1

무언가 기분이 좋아질지도 몰라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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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1

응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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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51

물 정도는 키타가 공급해줄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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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51

혹시 제 소금을 좀 가지시겠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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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1

가렐스가 부른 것 같았는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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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1

"쌀1 물1 돼지고기1 소금1 버터1을 넣고 요리합니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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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2

나야 좋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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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2

내가 한꺼번에 들고 있을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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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52

네 좋습니다 각 향신료의 보너스를 기억해주시고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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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52

(소금 뭉치 2개를 건네줍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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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2

고맙습니다 키타. 그럼 물은 키타의 물을 쓰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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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52

난이도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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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52

dc30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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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2

버터는 기름과 같은 효과래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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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2

(받아듬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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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22:52

40 굴림이고 요리사의 지능 지혜 매력이 합산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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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22:52

소금 등에 플러스가 있을 겁니다 아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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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2

1d40+3+4 요리! (1D40+3+4) > 13[13]+3+4 > 2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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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2

소금이 +4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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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52

....나중에 귀신 쫒을때 뿌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그런건 안통할거 같은 느낌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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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2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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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22:53

스콧은 리롤이 2회 가능할 겁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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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3

리롤이 있었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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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3

요리사의 고양감을 써볼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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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3

저장되어있을거거든, 스콧에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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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3

리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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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22:53

만약 실패로 인정할 경우 요리재료는 사라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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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3

그럼 리롤 한번 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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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3

1d40+3+4 맛있어지거라 (1D40+3+4) > 16[16]+3+4 > 2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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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3

으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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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3

이정도면 무난하지 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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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53

말린 생선 나눠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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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53

요리에 실패하며 못쓰게 되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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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3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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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4

아 난이도가 30이구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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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4

다 타버린 걸까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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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4

아직 리롤권 한번 남았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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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4

오예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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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54

리롤한번 해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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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4

저번 요리에서 얻은 리롤권이 남아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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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4

21~32에 들어갔는데도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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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4

보여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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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4

1d40+3+4 마지막 기회! (1D40+3+4) > 29[29]+3+4 > 3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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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4

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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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4

우오-옷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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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4

그러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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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4

리롤권 또받았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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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4

리롤권에서나온리롤에서나온리롤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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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54

버터 포크 라이스가 완성되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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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55

모두가 맛있게 먹을수 있을듯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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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5

아주 맛있어보이는걸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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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5

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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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5

최고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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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5

*함냐함냐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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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5

키타도 한입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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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5

끔찍하고 을씨년스러운 등대섬에서, 부드럽고 풍미가 넘치는 고기와 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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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5

키타. 한입 드셔보실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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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55

테론의 것을 한 입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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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5

모두 한 입씩 해보라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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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55

(눈이 별모양이 됨) 맛있어!!!


[ 가렐스 ] HP : 21 → 2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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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5

부리 벌려요


[ 가렐스 ] 이성 : 1 → 5


[ 스콧 ] HP : 11 → 1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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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5

식사를 하는 지금 이 순간만큼은, 그 엘리아킴 백작의 악취미도, 등대섬에 발묶인 슬픈 따님과 그 어머니도,


[ 스콧 ] 이성 : 1 → 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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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5

새가 날아간다~~ 슝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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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5

전부 잊어버릴수 있습니다...


[ 레이반 ] HP : 11 → 1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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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55

맛있는 냄새가 나는군요


[ 레이반 ] 1레벨 슬롯 : 2 → 3


[ 레이반 ] 바딕 : 2 → 3


[ 레이반 ] 이성 : 1 → 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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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5

밥먹으면서


[ 레이반 ] 이성 : 5 → 5


[ 키타 ] 이성 : 1 → 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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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6

가렐스도 고기를 피해서 한입 먹어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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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6

그 따님을 또 만나면 어떻게 할지


[ 테론 ] HP : 9 → 1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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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6

물론, 고기를 섞어도 괜찮겠지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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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6

계획을 세워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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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56

그럼 쌀만 한입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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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6

*접시를 마구 핥음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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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6

따님에게, 네 엄마는 천사의 섬에 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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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22:56

모든 플레이어가 모든 수치를 회복합니다. 주문을 쓰는 직업은 주문 준비를 새롭게 할 수 있습니다. 긴 휴식으로 충전되는 클래스 요소가 회복됩니다. 긴 휴식으로 충전되는 목걸이나 장신구 등의 슬롯이 1 회복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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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6

라고 말하는것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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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56

자 슬슬 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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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6

그건 따님도 이미 알고 있을 것 같은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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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6

뭔가 수수께끼가 아닐까 싶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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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2:56

밤이 오기까지의 시간이 카운트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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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6

정말로 답을 원했다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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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56

지혜, 힘, 용기의 남자를 지금 정해야 할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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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7

사실,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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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7

책의 내용 반대로 하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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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2:57

저는 지금 갖고 있는 정보만 가지고는 답을 내지 못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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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57

지혜, 힘, 용기가 각각 지혜, 근력을 나타낸다면... 용기는 무엇일까요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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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8

그들이 저를 보고 싸우지 않는다면의 반대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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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8

'너를 알고, 너를 바라보는자에게서 엄마를 돌려받아야 한다'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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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8

보고 싸운다면 강한 남자가 될테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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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58

말 그대로 가장 용감해야 할 것 같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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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8

뒤돌아 달아나지 않는다면 용기의 남자가 될테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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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8

그녀를 알아본다면 지혜의 남자가 되지 않을까요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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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8

저는 그렇게 생각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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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8

적어도, 우리는 따님의 엄마가 어디 있는지는 알고 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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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58

우선은 아침이 찾아오면 뭔가 섬을 조사하거나 해보자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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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58

일리있는 해석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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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8

키타 저희 밤에 만나는 거 아니였어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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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8

아침이 아니라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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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8

그렇다면 지혜로운자... 라고 볼 수 있겠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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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9

지금 2분후면 밤이에요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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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59

지금... 야영 중 아닌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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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59

일단은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하십시요 다들


[ 키타 ] HP : 18 → 1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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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9

해가 1분 50초면 진다구요 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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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9

힘센 자와 용기있는 자는 우리가 따님을 보고 도망가지 않고, 제정신을 차릴 수 있다면 성립될 수도 있겠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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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2:59

제가 밤에 깨울테니


[ 키타 ] 별자리 : 1 → 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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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9

제가 하고싶은게 그거에요 레이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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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9

도망치지마 맞서싸워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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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9

그리고 그녀를 꼭 안아주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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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2:59

조건 자체는 부합되지만... 그걸로 천사의 섬을 찾을 수 있을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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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2:59

천사의 섬이 문제긴 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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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2:59

조사가 더 필요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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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0

동화책이 무언가 조건이 되어주기를 빌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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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0

그리고 그 모든 조건이 천사의 섬을 등장시키는 트리거라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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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0

조사하기엔 시간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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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0

일단 자자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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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0

저번과 다른점은 이 책 하나이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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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0

책이 우리를 이리로 인도했으니, 믿어보는수밖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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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0

동화책은 엄마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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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0

아무것도 안 하려고 우리를 여기로 오라고 하진 않았을 것 아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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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0

저는 그렇게 생각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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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3:00

오, 오늘은 잠들 수가 없을 것 같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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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0

햄풀리 경, 내가 안아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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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0

안 아 줘 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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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0

흥 또 글렌님 때리지나 마세요 햄풀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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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3:00

크아아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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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0

햄풀리 미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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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00

헴풀리 경. 태양을 지켜본다 하여, 해가 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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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1

(날다람쥐 포즈를 취한 거대 늑대를 바라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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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01

닥쳐올 일은 닥쳐오기 마련입니다. 그러니, 긴장 푸십시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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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1

드르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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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1

*햄풀리 경을 안고 데굴데굴 굴러다님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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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3:01

맞는 말이군!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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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1

석양이..진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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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1

햄끼얏호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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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1

쟐 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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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1

키타는 혼자 잠들었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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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3:01

호수에서 불어오는 바람이.... 변했네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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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1

뭔가 바뀌면 키타는 제가 깨울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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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2

야영 시간 아니었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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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2

다들 조금이라도 휴식을 취하십시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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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2

ZZZzzz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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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2

밥 무쓰면 자야제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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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2

다들 누워서 회복중인 가운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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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3:02

나도 졸리니 이만..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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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2

그래야 휴식이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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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2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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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2

이번에는 저 멀리서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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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02

...들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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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2

이번엔 저도 들려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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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2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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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3

일어날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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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3:03

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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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3

(메이스로 방패를 마구 칩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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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3

키타 인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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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3

으버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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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3

툭툭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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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3

깡깡깡깡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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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3

세레브한 스테이크 먹는 꿈을 꾸고 있었는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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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3:03

엑끼야아아악! 햄끼야아아아아악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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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03

정신차려요 헴풀리 경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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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3

지금 안일어나면 스테이크가 되어요 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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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3

으악! 또야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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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3:03

저걸세! 어젯 밤 저 눈동자를 보고 나니 갑자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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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3:04

마음을 굳게 다잡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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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4

짙은 안개와 함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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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4

.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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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4

무언가가 나타납니다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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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4

따님이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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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4

이번에도 나타났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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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4

이번엔 한번 해보자구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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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4

정말 안타깝고, 불쌍한 존재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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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5

그녀는 이제 안식에 들 필요가 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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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5

여러분 겁먹은 사람이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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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5

키타는 약간 무서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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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05

겁먹은 사람 있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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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5

아니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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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5

키타는 무서울랑 말랑 하는 상태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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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5

이제 저 존재를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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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5

따님과 대화할 사람이 필요합니다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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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5

다시 마주보고, 이제는 아는 존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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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5

아... 안녕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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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5

그녀가 더이상 고통받지 않았으면 좋겠는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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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? - 昨日 23:05

용기있는 자여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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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5

솔직히 안무섭지는 않을까?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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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? - 昨日 23:05

용기있는 자여 나서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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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05

책이 용기있는 자를 부르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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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님 - 昨日 23:05

“너희들이 지혜롭고, 용기 있고, 힘 센 남자야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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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6

으버버버버버 전에도 이런 상황이 있었던 거 같은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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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6

저는 당신을 알며 도망치지도 얼어붙지도 않을 거예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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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6

테론이 나서는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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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6

나서는건... 시른뎅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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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6

테테론! 엎질러진 물입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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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6

좋아! 원하는게 뭐야 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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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6

테론 절대로 시선을 피해선 안됩니다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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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6

도망치지 마! 맞서 싸워!! (도망가며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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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6

모두의 목숨이 걸려있습니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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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3:06

용기를 가지게! 자신의 운명을 믿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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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6

원하는걸 말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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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6

피를 흘리는 두눈이 테론을 바라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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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6

테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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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6

용기를 내십시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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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7

정신으로 버텨야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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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7

테론! 힘을 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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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7

신께서 함께하시길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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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7

저는 당신을 알며 도망치지도 얼어붙지도 않을 거예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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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7

테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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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7

매력 dc14를 굴려 성공하여 공포를 이기십시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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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7

동화책의 따님이시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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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07

테론! 눈앞의 적은 이해할 수 없는 괴물도 악마도 아닙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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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07

그저 불쌍한 영혼일 뿐입니다! 겁먹지 말아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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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7

매력 일줄은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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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7

바딕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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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07

누군가에게 희생당한 불쌍한 영혼일 뿐이에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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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7

테론에게 [바드의 고양감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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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7

테론! 키타를 믿고 도전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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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7

1d20+2 제발 제발 제발 안무섭다 안무섭다 안무섭다 안무섭다 (1D20+2) > 8[8]+2 > 1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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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7

스콧의 격려가 테론에게 도움이 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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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7

바딕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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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8

스콧의격려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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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8

+2의 보너스를 더할수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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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8

1d6+2 바딕! (1D6+2) > 4[4]+2 > 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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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8

그럼 총 18이야!


[ 레이반 ] 바딕 : 3 → 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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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8

후.. 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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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8

테론을 감싸던 두눈이 사라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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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8

이제 테론과 따님이 대화할 차례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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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8

좋아! 원하는게 뭐에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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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8

원하는 것이 있기에 우리를 찾았을테니깐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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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님 - 昨日 23:09

너는... 용감한 남자야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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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9

보시다시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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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9

테론은 용감해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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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님 - 昨日 23:09

그렇다면 엄마가 어디 있는지 말 해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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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9

(듀얼단 쪽을 바라봄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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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9

동화책을 테론에게 던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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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9

엄마가 천사의 섬에 있다는 걸 기억해, 테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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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09

해버려요 코이타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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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09

엄마는 천사의 섬에 있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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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09

동화책에 무언가 반응이 있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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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09

동화책에 반응이 있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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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09

동화책을 테론에게 던졌읍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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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0

던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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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0

봐! 이 동화책에도 그렇게 쓰여있는걸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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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0

테론이 받은 동화책에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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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0

동화책에서 미약한 빛이 등대의 옥상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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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0

가리키고 있어요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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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0

옥상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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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 - 昨日 23:10

지혜로운 자여 나와 함께 등대의 옥상으로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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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10

옥상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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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0

등대 빛이 나는 그 곳이야!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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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1

지혜, 지혜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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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1

도전할 사람 있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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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1

내부는 무너졌는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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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1

손바닥 자국들이 있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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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1

손바닥 자국이 있는 곳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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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1

테술론이 날 수 있다 하지 않았습니까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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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1

가르키고 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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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1

옥상의 벽에 테론의 밧줄이 있으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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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1

하지만 테론은 이미 역할이 있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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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1

한번 따라와 볼테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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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1

가장 지혜로운 자가 타고 올라야 할거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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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1

가렐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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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11

그럼 지혜가 높은 가렐스가 타고가는게 어떻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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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1

도전할 사람이 없다면, 키타가 할 수도 있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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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1

까짓거, 해보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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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1

테론은 여기서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고 따님을 바라봐야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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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2

좋아! 그렇다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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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2

책을 가렐스에게 던져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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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2

와서 받아가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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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2

도약도 주고싶어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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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2

혹시 모르니까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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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2

따님이 가렐스를 바라보며 질문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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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렌  - 昨日 23:12

내면에 가진 지혜로, 냉철하게 세상을 바라본다면...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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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2

가렐스, 키타를 믿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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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님 - 昨日 23:12

너는... 지혜로운 남자야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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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2

실패하면 고양감을 줄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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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2

저를 믿는 켈타를 믿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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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3

가렐스에게 [바드의 고양감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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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3

저는... 지혜로운 남자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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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3

아낄 때가 아니야.


[ 레이반 ] 바딕 : 2 → 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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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3

가렐스에게 도약- 1레벨 주문, 행동 - 대상의 다음 1회의 이동은 이동력 +1을 받고 모든 장애물과 캐릭터를 뛰어넘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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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3

지금은 말이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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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3

가렐스와 따님이 등대의 옥상으로 이동합니다


[ 테론 ] 1레벨 슬롯 : 2 → 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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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3

제 도약도 받아가요! 가렐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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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3

고맙습니다 테라클라이밍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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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3

점프 업, 슈퍼 스타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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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3

시장님을 믿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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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4

(등대의 끝까지 올라간 따님을 아직도 바라보는 중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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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4

가렐스가 50미터 가량 점프했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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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14

오오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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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4

저 남자, 서전트 점프가 50미터가 넘는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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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4

동화책을 들고 옥상을 바라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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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4

*이 모든 상황을 메모하는 중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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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5

동화책에서 나는 빛이 어느 한곳을 바라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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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5

빛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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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5

가렐스는 오랫동안 마법이 걸려있던 이 등대를 다시 작동해야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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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5

가렐스에게 지혜 dc15가 요구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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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5

모든이들이 목숨이 걸려있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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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5

해내십시오 가렐스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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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5

(멀리서) 바드의 고양감 잊지 마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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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15

가렐스! 침착하게 상황을 파악해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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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5

통찰도 가능할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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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15

등대의 작동 원리는 단순한 편입니다! 복잡한 기계장치도 없고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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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5

(작게) 바딕 줬다고 난이도가 올라간건 아니겠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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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5

그렇다면 잠시 한가지 질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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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15

그러니, 긴장하지 말고 천천히, 주변을 살펴보며, 침착하게 움직여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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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6

신앙의 방패는 지금 상황에서 유효한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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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6

유효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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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6

멀리서 수컷의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은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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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6

그렇다면, 저에게 신앙의 방패를 발동시키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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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6

이번에는 격려만으로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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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6

내성굴림 +2를 노리는건가 가렐스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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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6

보너스 점수를 주긴 힘듭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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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23:16

내성 상황이 맞다면 유효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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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도우미 비타 - 昨日 23:16

능력 판정이면 아니구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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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6

지혜굴림에는 지식을 전해줘야 보너스가 있을듯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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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7

그러면 가렐스는 굴리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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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7

그곳에 핏자국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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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7

있었단걸 기억해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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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7

무언가를 간절히 원했을 거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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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7

피가 묻어도 상관없을 정도의 간절함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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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17

죽음까지 불사하며 찾고 싶었던 간절함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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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7

가렐스는 핏자국을 추적할수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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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7

가렐스! 기계식이면 레버를 찾아보고 점등식이면 점화 장치를 잘 찾아봐! 키타가 책에서 읽었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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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7

옥상에... 간절함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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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7

테론이 좋은 지식을 전해줬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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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7

(날개 따봉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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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8

멀리서 테페론윙의 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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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8

그렇다면 핏자국을 추적하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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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8

가렐스가 핏자국을 추적하자


[ 가렐스 ] 1레벨 슬롯 : 4 → 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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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8

바닥에 떨어져 있던 점화장치가 보입니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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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8

지혜굴림에 +3의 보너스가 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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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8

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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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8

이제 가렐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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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8

등대를 밝혀야 합니다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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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8

지혜+보정치+신앙의방패+보너스+바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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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8

통찰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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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8

힘내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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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9

이름 모를 신이시여, 저에게 힘을! 지혜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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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19

1d20+2+2+2+3+1d6 (1D20+2+2+2+3+1D6) > 19[19]+2+2+2+3+1[1] > 2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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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19

깡으로 굴렸어도 성공했겠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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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9

다 가져와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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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19

눈부셔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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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19

가렐스가 등대의 빛을 비춥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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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19

가렐스가 등대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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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님 - 昨日 23:19

빛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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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님 - 昨日 23:19

눈부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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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0

키타의 심장 빛... 가렐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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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0

넌 우리의 심장 빛이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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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20

등대의 빛을 조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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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0

이제 가렐스가 원하는대로 등대를 움직일수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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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0

어디를 향해 비출건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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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20

...폐허 교회를 향해 비춥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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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0

가렐스가 폐허 교회를 향해 빛을 비추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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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20

신부가 있을지도 모르는 곳으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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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0

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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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1

놀라운 일이.. 일어납니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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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1

가렐스가 빛을 비춘곳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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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1

뚜렷한 마법적 표식이 생겨납니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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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1

아닛?!!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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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1

아닛?!?!!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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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1

가렐스 그자리에서 빛을 계속 비추고 있어야 합니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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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1

(자연스럽게 등대 빛을 따라 교회쪽을 쳐다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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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1

움직이면 안됩니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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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1

동료들을 믿으십시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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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21

(시즈모드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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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1

(스콧을 바라보며) 가장 힘 쎈 남자는 정해져 있는 것 같지? 빠루맨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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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1

음. 아무래도, 힘은 제가 제일 센것 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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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1

따님이 다시 남은 여러분을 바라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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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22

(멀리서) 햄풀리가 힘이 +5랬어요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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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2

그건 블러핑일겁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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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2

햄풀리는 탈진 상태라서 능력 판정에 불리점이 있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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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2

그래도 시킬 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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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2

스콧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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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22

흥 햄풀리는 거짓말쟁이에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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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2

따님이 힘센자를 찾는거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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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3

나는 힘이 강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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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3

스콧에게 [바드의 고양감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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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님 - 昨日 23:23

너희가 힘쎈 남자야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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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3

(앞으로 나섭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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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3

무상의 딴따라 대방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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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3

나는 힘이 센 남자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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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3

혹시 실패하면 키타가 고양감을 건네줄게!!


[ 레이반 ] 바딕 : 1 → 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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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3

폐허교회로 이동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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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풀리 경 - 昨日 23:23

힘을 내게! 자기 자신을 믿으면, 그것이 무엇보다 강한 힘이 될테니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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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3

너를 믿는 우리를 믿어, 스콧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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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4

나는 나를, 그리고 나를 믿는 나의 동료들을 믿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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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4

그리고 내 바딕도. *웃음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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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4

물론이죠 레이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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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4

등대가 비추는 빛 속으로 스콧이 걸어들어간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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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4

바닥을 파헤쳐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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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4

이 바닥 아래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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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4

심장... 심장 빛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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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4

스콧 잔해를 치우고 바닥을 파헤쳐야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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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4

근력 dc16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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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5

빠루의 도움을 받을수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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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5

이런! 삽은 가렐스한테 있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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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5

커다란 잔해를 치우는데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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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5

빠루로 잔해를 치울수는 있을거 같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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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5

보너스 +2점 드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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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5

그리고 만약 바닥이 판자라면, 판자를 뜯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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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5

좋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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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5

그럼 이 빠루를 이용해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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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5

빠루 보너스 +5는 안붙는거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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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5

2만 받았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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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5

네 문짝을 뜯는 상황은 아닙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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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5

넵 알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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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5

(솔직히 약간 쫄림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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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6

1d20+3+2+1d6 떠올라라, 가라앉은 진실이여! (1D20+3+2+1D6) > 10[10]+3+2+6[6] > 2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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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6

바딕 6이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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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6

(우지직 우드드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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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6

성공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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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6

(콰드득 뿌드득 우드드득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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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6

(바닥을 파헤치는중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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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7

이럴 수가!! 키타는 팝콘만 뜯었는대도 친구들이 다 성공했어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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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님 - 昨日 23:27

드디어... 지혜로운 남자, 용기있는 남자, 힘 쎈 남자가 나타났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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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님 - 昨日 23:27

내게... 진실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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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7

저 수정은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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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7

영혼이 담긴듯한 크리스탈이 발견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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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님 - 昨日 23:27

알려 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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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7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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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7

저건, 대체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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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7

주변의 풍경이 변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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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7

섬의 마력이 요동치는 것 같은 느낌이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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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8

이 곳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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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28

찾아..냈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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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3:28

이건 대체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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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8

여러분의 품에 있던 동화책이 소멸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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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 - 昨日 23:28

고마워요...모두들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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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8

크리스탈에서 소리가 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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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8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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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8

저흰 지금 다 모인 건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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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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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9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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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29

가렐스 랜턴 라이트가 아니었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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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9

따님의 저주가 풀리기 시작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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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29

여기로 와졌는걸요 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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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9

따님의 형태가 부서지더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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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29

따님이 영혼의 형태로 변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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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29

저주가 풀리나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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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29

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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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29

마침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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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0

따님의 영혼이 크리스탈로 들어가며 엄마의 영혼을 만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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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30

감동이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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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30

저희 듀얼단이 소원을 이루어주었네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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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0

남은건 이 아름다운 크리스탈 이군요 여러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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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 - 昨日 23:30

아마도... 백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들은 못 만나고 있었을걸세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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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30

영혼들은 있을 곳으로 되돌아간건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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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30

그런데 주변의 커다란 눈 같은건... 뭐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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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30

그 동화책에 나온 호수의 신 아닐까요, 키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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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0

여러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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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31

제가 상상한 호수의 신은 나쁜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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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1

바로 이곳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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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31

수컷의 의견에 동의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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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1

그 천사의 섬 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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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31

호수의 신이시여! 그대가 약속한대로, 딸은 자신의 어머니를 찾아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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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 - 昨日 23:31

고맙습니다, 여러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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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31

순간이동 된거였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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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1

호수의 신이 만들어낸 섬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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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31

SHIN ' AN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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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31

그러니 부디, 약속을 지켜, 더이상의 고기를 받지 말아주십시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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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1

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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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2

이것 참. 놀랍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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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32

당신은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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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2

"천사의 섬"은 바로 눈 앞에 있던거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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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3

이 "등대 섬"... 이곳이 천사의 섬이었던 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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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33

달리다쿰!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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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3

'따님'은 자신이 이미 어머니와 함께 있으면서도, 찾지 못하고 있던거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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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3

정말이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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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3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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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3

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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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3

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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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3

아름답습니다!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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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4

오랜 세월 만나지 못한.... 어머니와 딸의 만남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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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34

당신은 과학이란 걸 입에 담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니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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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4

비극은 슬픕니다... 하지만 동시에 아름답지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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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4

슬픔이 있기에 세상에 가치가 생기는 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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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4

여러분이 살아있다는 걸 알았을 땐 조금 놀랐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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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4

하지만 정말 기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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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5

이렇게... 천사의 섬의 비밀을 제 앞에 가져다 주었으니까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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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5

그 영혼이 담긴 크리스탈.... 그 안에 담긴 마력이 느껴지십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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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5

제가 그토록! 찾아 헤매던... 무엇보다 값진 물건.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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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5

두 여성의 눈물겨운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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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5

아름다운 결정체입니다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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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5

정말이지 여러분에겐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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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35

진주조개는 당신같은 사람을 위해 진주를 품는게 아닙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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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36

이 크리스탈은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, 엘리아킴 백작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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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36

이 크리스탈을 지켜야해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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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36

이건 한 모녀의 고통과 한이 서린 물건이기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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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36

당신에게 넘길 수는 없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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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6

그 수정을 제게 주시기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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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6

그리고 여러분도... 이 얼마나 아름답고 가능성으로 가득 찬 분들입니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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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36

그 답을 수컷이 이미 한것 같군요 백작나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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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6

부디 여러분이 제 실험체가 되는 영광을 누리십시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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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36

아니! 이 수정은 제대로 장례를 치뤄줄 거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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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6

가능성으로 가득 찬 자들이... 고작해야 실험 쥐로 쓰이다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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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37

처음부터 우리를 이용할 계획이였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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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7

이 얼마나 비극적입니까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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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7

백작은 눈물을 흘립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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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37

절대로 안줘! 못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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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7

자, 여러분이 다치는 걸 보고 싶지 않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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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7

얌전히 항복해 주십시오... 제발 부탁입니다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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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7

자 파티를 대표해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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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7

엘리아킴 백작에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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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37

키타. 부디, 마법의 주문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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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7

누가 결정을 얘기할건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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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37

제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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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37

듀얼단의 중소드루이드 키타에게 맡길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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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38

지금부터 다고시안 듀얼단 두목 키타의 모두발언이 있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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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38

"섬 전체를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고 들어간 추잡한 백작 엘리아킴!! 듀얼이다!!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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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8

스콧 씨... 이해하지 못해 주니 아쉽군요. 한 모녀의 고통과 한이 서린 물건이기에 더더욱 가치가 있는 것을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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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8

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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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8

키타 씨, 정말이지 슬픕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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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38

듸↗얼이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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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8

당신과 싸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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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38

레일밴드, 듀얼 개시의 선언을!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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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8

여러분 엘리아킴 백작일당과의 전투를 준비해줍시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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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8

그렇다면, 제 방식대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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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38

"진짜" 과학의 힘을 보여주마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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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38

드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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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아킴 백작 - 昨日 23:38

'일' 할 시간이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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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9

자 여러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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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9

엘리아킴과의 전투는 어떻게 될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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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39

듀얼할 시간이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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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39

바라던 바입니다. 이쪽도 "일" 할 시간이군요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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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39

다음주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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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39

이제 시작된다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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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렐스  - 昨日 23:39

Ack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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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39

끝내지 말아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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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40

좋았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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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40

오티아알(오늘 티알 아쉽지만 알찼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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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40

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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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40

수고하셨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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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40

더했으면 했찌만 아쉽게 끗낫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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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40

오늘 연장해서 전투까지 시켜드리고 싶었지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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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41

아쉽게 되었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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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昨日 23:41

수고하셨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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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41

이 기대를 다음주까지 품고 가도록 하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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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반  - 昨日 23:41

수구수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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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  - 昨日 23:41

이거 연장하면 2시에 끝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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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41

그리고 오늘의 세션에 도움을 주신 -코코님- playxp회원이신 scrapgiant님, gravemind님께 감사드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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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41

알 찼 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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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론  - 昨日 23:41

날개 박수 짝짝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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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 - 昨日 23:41

모두 다음에 만나요 안뇽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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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41

멋진 동화였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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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 - 昨日 23:41

그럼 다음 시간에!